이슈야, Author at 디패스트 - 1027 중 853 번째 페이지
이슈야 (24645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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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왜 전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헤어졌나요?”
Journalist: “Why did you leave your ex-girlfriend Irina Shayk?” Cristiano Ronaldo: “One day she told me: ‘Wherever you go, you always take your mom with you? You have to choose: me or her.’ She said it with conviction and anger. That’s when I decided to leave her for good. I would never abandon my mother not for any woman, not on Earth and not beyond it. And I’ve never regretted that decision. If a woman doesn’t accept your mother, then you’re with the wrong person. Do you know who stood by me when I was a child and had nothing? Do you know how much my mother sacrificed to bring food to the table? She washed clothes, cleaned toilets, gardens, and other people’s homes just to buy me a notebook or a pair of football shoes. Today, I want to fight for her until the very last second of my life. She will always be with me, wherever I go.” ❤️ 기자: “왜 전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헤어졌나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어느 날 그녀가 이렇게 말했어요. ‘당신은 어디를 가든 항상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네요? 이제 선택해야 해요. 나냐, 당신 어머니냐.’ 그녀는 진심으로, 분노를 담아 그렇게 말했어요. 그 순간, 저는 그녀와 영원히 끝내야겠다고 결심했죠. 저는 절대 어머니를 버리지 않을 겁니다. 어떤 여자 때문에도, 이 세상에서도, 그 너머에서도요. 그리고 그 결정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습니다. 만약 어떤 여자가 당신의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당신은 잘못된 사람과 함께 있는 겁니다. 제가 어린 시절 아무것도 없었을 때, 누가 제 곁에 있었는지 아세요? 제 어머니가 밥 한 끼를 마련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 아세요? 그녀는 제게 공책 하나, 축구화 한 켤레를 사주려고 남의 빨래를 하고, 화장실을 청소하고, 정원을 가꾸고, 남의 집을 청소했어요. 이제 저는 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어머니를 위해 싸울 겁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제 곁에 계실 거예요, 제가 어디를 가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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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CCTV가 세계에서 가장 많고 그래서 치안이 좋다?
영국의 사이버보안 정보업체 컴패리(Comparitech)이 세계 150개 주요 대도시의 공공 감시카메라 수를 비교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의 감시카메라 수는 총 7만7564대, 1제곱마일(2.6㎢)당 332대로 단위면적당 감시카메라 수가 세계 11위로 집계됐다(인구당 감시카메라수는 44위). 1위는 인도 델리로 카메라 수가 1827대였다. 서울의 거의 6배에 이른다. 이어 영국 런던(1138대), 인도 첸나이(609대), 중국 선전(520대) 차례다.상위 20개 도시 중 중국 도시가 베이징을 포함해 11개다. 중국 외엔 싱가포르, 모스크바, 뉴욕, 뭄바이, 멕시코시티가 상위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얼굴의 감시카메라…범죄지수와 상관성은 없어 인구당 감시 카메라 수로 보면 중국 대도시의 감시 네트워크가 압도적이다. 산시성의 성도 타이위안이 인구 1000명당 117대로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상위 20개 도시 중 16곳이 중국 도시였다. 중국 외의 도시로는 영국 런던과 인도의 인도르, 하이데라바드, 델리 네곳이 각각 3, 4, 12, 16위를 차지했다. 20위 안에 든 인도 도시가 세곳이나 되는 점이 눈에 띈다. 서울은 인구당 카메라 수에서 44위를 차지했다. 단위면적당 카메라 수 순위(11위)보다 낮은 것은 높은 인구밀도 때문으로 보인다. 유럽과 미국의 경우 테러의 영향으로 감시 카메라가 많이 늘어난 걸로 보이고, 우리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음. 미국이 워낙에 땅덩어리가 넓어서 단위면적당으로 분류로 하면 순위권에 드는 대도시가 적지만, 인구+국가별 CCTV 설치 총대수로 봤을 땐 세계 2위. 따라서 CCTV 때문에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치안이 월등히 좋다고 100% 단정할 수 없음. 미국이나 유럽은 카페에 cctv가 있어도 얼굴 찍혀도 물건 주인이 자리 비우면 그냥 가져감.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폰이나 노트북을 테이블 위에 놔두고 자리비우는거 보고 놀라는 이유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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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KF-21 사업 참여를 위한 로비전 가동
영국 정부가 자국 롤스로이스사를 한국 KF-21 전투기 엔진 사업에 참여시키기위해 한국을 상대로 로비하고있음 현재 우리나라는 방산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F-21 전투기에 탑재되는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사(GE)의 F-414 엔진을 창원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기로 한 상황 여튼, 영국 정부의 제안 내용을 까보니, 단순히 엔진만 판매하겠다는것이 아니라 한국-영국 공동으로 새로운 차세대 전투기 엔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자는것 이에 영국 정부에서 파견된 방산 실무 관계자는 "이미 롤스로이스는 1914년부터 항공 및 전투기 엔진을 만들어온 경험이 있으며, 롤스로이스가 KF-21 차세대 엔진 개발에 파트너로 참여할 경우 한국이 감당해야할 프로젝트 리스크가 크게 줄어들고 개발 일정까지 완벽하게 앞당길 수 있다"라고함 여기서 영국 측이 얻는 이익은 차세대 전투기 엔진을 개발하는데 드는 막대한 프로젝트 비용과 리스크를 한국과 분담할 수 있고 KF-21하고 이후 차세대 한국 전투기들이 영국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엔진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따라오는 일부 A/S 사업 및 판매 로열티, 등... 추가 시장 확장성을 도모할 수 있음 우리나라가 얻는 이익은 롤스로이스의 항공엔진 생산 경험과 기술들을 바탕으로 KF-21에 탑재할 엔진 개발완료 목표를 2035~2037년쯤이 아닌 2030년 쯤으로 완료 시기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엔진 공동 개발국이기 때문에 기술 로열티만 지불하면 영국 승인 없이 자체 수출이 가능함 이에 일각에서는 우리나라 자체 기술로 완성시키는게 낫지않겠냐는 의견도 있지만 애초에 우리나라는 자체 전투기 엔진 개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개발 완료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릴뿐더러 수많은 국가들처럼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 그래서 일단 KF-21에 탑재할 엔진을 전투기 엔진 선진 개발국들과 협력해 빠르게 개발 완료시켜서 운용도 해보고 팔아도 보고해서 수많은 개선사항들을 찾아 이후 차세대 자체 엔진 개발에 적극 반영해 나가는것이 전체 비용, 시간 리스크, 또 국제 시장 경쟁력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음 그리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F-414 엔진 라이센스 생산과 별도로 현재 개발중인 KF-21 전투기 자체 엔진도 제너럴 일렉트릭사 기술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국과 영국 어느쪽과 손을 잡아 사업을 하더라도 최종 판매시 기술 로열티 지불해야되는건 똑같다고함 참고로 이미 우리나라는 영국과의 방산협력을 꽤 폭넓게 진행중인데 영국 롤스로이스는 한국 최신 해군 호위함에 가스터빈 엔진을 공급하고있는 상황이고, KF-21 전투기에 탑재된 탈출 좌석은 영국 방산기업인 마틴 베이커사가 이미 제조 및 납품하고 있으며, KF-21 미사일 시스템은 영국 BAE 시스템스가 참여한 유럽 컨소시엄 MBDA(미티어 미사일 공급사)가 공급하는중 또한, 우리나라 방산업체 한화시스템은 영국 BAE 시스템스와 함께 차세대 한국형 감시정찰위성망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최근에 체결했음 또, 한화는 영국 BAE 시스템스에 나토(NATO) 표준 규격인 155mm 포탄용 모듈형 장약을 공급하고 있는 상황 다만, 이런 영국 정부의 구애와 별개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대미 무역적자 해소를 한국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현행처럼 미국 제너럴 일레트릭사 엔진을 라이센스 생산하는게 우리나라 외교적 현실에 가장 부합하는 옵션이고, 한화 자체도 미국 해군 함정 건조계약과 아시아 주둔 미국 전투기 엔진 정비 계약을 노리고 있어서 제너럴 일렉트릭사와의 기존 협력 관계를 무시할 수 없다는 입장임 요약 미국 때문에 쉽지 않은 영국 정부의 한국 KF-21 전투기 사업 참여 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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