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야 (24645개 글) 현재 미쳐버린 미국 폭염 상황 2025.06.24 폭염으로 점프대 생성중 현재 2025년까지도 개정 되지 않은 악법 2025.06.24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46조 제2항 “혼인 외의 출생자는 모(母)가 신고하여야 한다.” 즉, 혼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았을 경우, 그 아이의 출생신고는 반드시 ‘엄마’만 할 수 있다는 것. ‘아빠’는 엄마 없이는 못 한다. 그러다 생긴 기형적 현상 오히려 베이비박스에 아이를 유기하면 아이는 ‘무연고’ 신분으로 보호 기관에 등록 곧장 임시 주민번호 부여 + 출생신고 처리됨 즉, 직접 키우려는 생부는 못 신고하고, 버리면 출생신고가 된다. (왜 이런 법이 생겼는가에 대한 배경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친자 확인은 기술적으로 복잡한 과정이다. 아이의 어머니는 출산 과정 자체로 자연스럽게 부모로 확정되지만 아버지는 말만 가지고는 친부라고 확정할 수 없다. 결국 법은 생물학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보고 혼인 외 자녀의 경우 아버지 단독 신고를 인정하지 않게 되었다. 둘째 법은 허위 출생신고나 가족관계 혼란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려 했다. 그래서 친모의 동의나 확인 없이는 출생신고가 어렵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엄격해 정작 아이를 키우려는 사람보다 아이를 버리는 사람이 더 쉽게 출생신고를 하게 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금일 미국이 보여준 미친 현대전 전술 2025.06.24 한밤 중에 본토에서 괌까지 B2 출격시킴 언론이 이거에 주목하고 있을 때 1시간 뒤 조용히 동쪽으로 이륙 ㄷㄷ 더 레전드인 건 본토에서 괌까지 날라가는 작전수행 능력 그 비싼 B2를 "연막"에 사용할 수 있는 자본력 공중 급유 받으면서 다른 기체도 아닌 B-2를 18시간 동안 비행시킴 1대가 조단위인 B-2를 1~2대도 아니고 7대가 그렇게 날아감 (스텔스 폭격기 중 가장 비싸고 한화 3조라는 기준 가격임) 투하된 폭탄도 GBU-57인데 실전사용 최초임 포르도 핵시설은 지하 100m 깊이인데 현대전에 대응해서 만들어진 핵벙커 시설로 핵은 물론이고 지하 100m 이상은 미사일을 방어할 수 있다는 게 현대전 기조였는데 그렇다면 최대 60미터인 핵벙커 시설을 어떻게 파괴했는가? 때린데 또 때리고 때린데 또 때리고 ... 이렇게 수십발 투여함 (총 12발) 나탄즈 = 2발 이스파한 = 토마호크 20발 이상 (핵잠에서 발사됨) 중요한 건 기존에 핵벙커 시설에 대한 현대전 기조가 깨졌다는 거고 벙커버스터의 실존 효과가 입증된 것 + 미국의 작전 수행 범위가 전세계라는 것이 오롯이 들어남 공중전 뿐 아니라 이스파한에 폭격된 토먀호크는 핵잠수함 그럼 그 동안 이란은 뭐 했냐? 그냥 쳐 맞았음 이 작전이 25만에 종료됐는데 이란은 대응이나 반격은 물론이고 감지 조차 못했음 폭격 이후 위성사진에서 포크 찍힌 거처럼 3군데 구멍 뚫려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얼마전에 미리 알고 핵물질 옮겼다고 이란이 주장했는데 그 옮겨진 우라늄이 보관된 게 여기 이스파한이고 거기도 잿더미가 됐다는 거 같음 근데 옮겨진 우라늄이 이스파한에 보관 중인지 다른 보관시설에 있는진 모름 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운 건 B2를 연막작전으로 반대로 보낸 거인 듯 ++ 현재 휴전 진행 중이고 오전 내로 끝날 거로 보이는 거 보면 아마 옮겼던 우라늄이 이스파한에 있었던 거 맞는 거 같음 만약 운반된 우라늄이 이스파한에서 파괴됐으면 확실하게 이란 핵야먕은 아예 완전히 끝난 거임 이탈리아 수직낙하 롤러코스터 2025.06.24 ㅎㄷㄷㄷ 음악방송 고화질 직캠도 이제 Ai '딸깍'의 시대 2025.06.23 음악방송 고화질 직캠도 이제 Ai '딸깍'의 시대 3주간 정제 탄수화물을 끊었더니 생긴 일 ㄷㄷ 2025.06.23 3주만에 8kg 감량 복부 둘레 10cm 삭제 명륜진사갈비 충격적인 근황 ㄷㄷㄷ 2025.06.23 한번쯤을 들어봤을 유명한 프랜차이즈 체인점 명륜진사갈비 한달전 이런 뉴스가 떳었는데 이전부터 본사는 점주들을 상대로 대부업 놀이를 하며 점주들을 상대로 위험한 고리대금업을 해오며 사실상 본사의 노예로 전락 시키고 있었는데 며칠전 이런 뉴스가 뜨는데 이번에 국세청 조사4국이 세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국세청 조사4국은 어떤곳일까? 나무위키에 보면 주로 규모가 큰 탈세사전 전담이며 별명이 중앙수사대본부 기업 저승사자로 불리고 있다 어떤곳일까? 한때 치킨집으로 유명한 qqb와 스크린골프 1위인 골프존등을 특별세무조사로 털어버린 이력이 있다. 그외에도 각종 세간의 이목이 집중될만한 사건을 맡아왔으며 괜히 기업들의 저승사자라 불리는것이 아니다.. 불법대부업으로 돈을 버는 프랜차이즈는 당연히 사라져야 하고 대한민국에 다시는 나와서는 안 되는 수익구조라고 생각된다. 이번에 강도높은 세무 조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은 처벌받고 부당하게 얻은 수익에 대해서도 상식적으로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장마의 이른 종료 가능성 2025.06.23 앞으로의 여름 날씨에 좋지 않은 소식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장마가 매우 빠르게 끝날 수도 있다는 점 특히 기상청의 장마 종료 기준에 충족만 된다면 남부는 당장 다음주 부터 종료 될 수도 있다 그 원인은 바로 열대저기압 즉 태풍인데 현재 많은 예측 모델에서 이번 주 후반에 발생할 것으로 예측 되는 태풍이 북태평양 고기압을 북쪽으로 끌어올리게 될 것으로 보고 있음 끌어올려진 북태평양 고기압에은 일본 열도 부근에 중심이 자리 잡고 한반도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 안에 놓이게 되면서 남부는 장마 종료 중부는 불확실 북한은 폭우가 내릴 것이라는 기압계가 예측 되고 있음 이는 2018년 태풍 마리아로 인한 장마의 조기 종료 때와 유사함 문제는 이게 일시적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게 꾸준히 여름철 초입부터 장마의 이른 종료 가능성이 대두 되고 있었는데 이는 여전히 변화가 없음 이건 APCC 기후 센터의 예측인데 7월과 8월 모두 한반도 및 일본 지역에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을 것을 예측 중 WMO 장기 예측 모델에서 조차도 7월 강수량의 적은 경향을 예측 중 한국 기상청 기후 모델에서도 한반도로 북태펴양 고기압이 평년보다 강하게 자리잡을 것을 예측 중 이러한 경향은 남쪽으로 대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북태평양 고기압이 수축하게 되는 7월 중반까지 유지 될 가능성인 높음... 그나마 다행이라는 건 2018년 수준의 폭염이 나타나기는 어렵다는 점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향후 수축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는 것 남부는 가뭄 대비해야 할 수도 한편, 이러한 예측은 태풍이라는 변수가 너무 커서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점 윤아가 중국 상하이에서 정색한 이유 ㄷㄷㄷ 2025.06.23 짱깨 아가리 똥내에 경악함 ㅋㅋㅋㅋ BTS 슈가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 기부 2025.06.23 BTS 슈가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 기부 한달 월급 300만원(세후) 받기는 정말 어렵다 2025.06.23 연봉 자랑 금지 너네들 연봉은 관심이 없어요.... "7월 주담대 접수 금지" 2025.06.23 "7월 주담대 접수 금지" 어느 기상캐스터의 용돈벌이 2025.06.23 김해현 기상캐스터 시속 133km 강풍에 노상 까다가 날아간 중국 남자들 2025.06.23 시속 133km 강풍에 노상 까다가 날아간 중국 남자들 웬디 컷 창시자 비주얼 ㄷㄷ 2025.06.23 웬디 컷 창시자 비주얼 ㄷㄷ 빵집 운영한다는 자영업자 몸 ㄷㄷ 2025.06.22 ㅎㄷㄷ 중국인들이 외국에서 한국인 행세 하는 이유 2025.06.22 맨날 해외에서 한국은 속국이다 한국은 개를 먹는다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 라며 개소리를 하고 다니며 자존감을 높이고 있지만 현실은 저런 취급 ㅋㅋㅋㅋㅋ 중국 산을 뒤덮은 태양광패널 2025.06.22 타이항 산 구이저우 근처 산 세계의 벽에 도전한 일본 복싱 챔피언 2025.06.22 이름 - 사사키 진 국적 - 일본 나이 - 23세 키 - 174cm 리치 - 176cm 체급 - 웰터급 전적 - 22전 19승(17KO) 1무 1패 프로경력 - WBO 아시아 퍼시픽 웰터급 챔피언, 오리엔탈 앤 퍼시픽 페더레이션 웰터급 챔피언 웰터급 일본랭킹 1위, 세계랭킹 10위 일본과 아시아에서 적수가 없는 사사키 진 지난 19일 일본 오타구 종합체육관 현 WBO 웰터급 챔피언 브라이언 노먼 주니어(왼쪽)에게 도전장을 내밈 브라이언 노먼 주니어는 현 WBO 웰터급 세계 챔피언이자 웰터급 미국랭킹 3위, 세계랭킹 3위로 현 웰터급에서 굉장히 강하다고 평가 받는 선수임 경기 결과는 과연? 경기 시작 30초만에 다운을 허용하는 사사키 진 놀란듯하지만 다시 일어나서 경기 재게 하지만 30초 뒤 또 다시 다운을 허용 하는 사사키 진.. 1라운드에만 2번의 다운 허용 2라운드 브라이언 노먼 주니어의 카운터를 맞고 휘청 거리는 사사키 진 5라운드 내내 구타 당하다가 결국 5라운드에 바디잽 시도 후 늦은 회수타이밍으로 인해 레프트훅에 걸려 실신 KO패 당하는 사사키 진 후두부 캔버스 충돌까지 더해져서 한동안 재기 불가 데미지 사사키 진은 기절한 후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여 들것에 실려나감 ㄷㄷ 다행히 의식은 돌아 왔으나 경기 한 달 반 전 기억까지 삭제 됐다고 함 ㄷㄷㄷㄷㄷ KO 승리 직후 사사키 진에게 리스펙을 표현하는 브라이언 노먼 주니어 사사키 진도 나름 일본과 아시아에선 적수가 없는 챔피언이었는데 세계 챔피언을 만나 아무것도 못해보고 실신 KO패... 세계의 벽 높다 높아... 조선시대 민화에서 호랑이가 기괴하게 그려진 이유 2025.06.22 교과서에서 흔히 봤던 조선시대 호랑이 민화 우리가 동물원에 가서 본 호랑이는 이렇게 생겼는데 조상님들은 왜 기괴하게 호랑이를 그렸을까? 조상님들이 산에 나무하러 갔을 때 마추쳤던 호랑이들의 실제 모습(사냥 전 입맛 다시는 모습) 그만 아라보자.. 비정상적 수준을 넘었던 2024년 9월 날씨 2025.06.22 작년 9월 전국 월평균기온 분포 하루도 빠짐없이 평년보다 높았으며 특히 1~20일까지 불기둥이 치솟은걸 볼수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과거평년기온보다 높은건 일상인 수준이지만 왜 이달은 "비정상적"의 수준을 넘었다고 하는걸까? 2024년 9월 날씨의 경악스러움을 다시한번 살펴보자 1. 월평균기온 "매우 압도적인" 격차로 1위 갱신 전국 9월 월평균기온을 과거부터 나타낸 평균기온인데 2024년은 과거 평균기온 1위(2023년)을 2.1도 격차로 매우 압도적으로 갱신했다 2023년에도 48년만에 9월 월평균기온 기존 1등인 1975년 기록을 0.1도 차이로 갱신했는데 2024년은 그걸 1년만에 바로 갱신한것도 모자라서 2.1도란 말도안되는 격차로 갱신해버렸다. 역대 최저인 1980년과는 무려 6도차이, 6도차이면 9월과 10월 평균기온 차이랑 맞먹는다 2. 사라지지 않았던 폭염들 참고로 폭염일수는 낮 최고기온 33도 이상일때 카운트침 아무리 더웠던 여름이여도 9월이 되면 낮기온과 습도가 동시에 낮아져서 폭염,열대야가 사라지는것이 기본이고 늦더위가 있어도 대부분 9월 1~5일 이내에 발생하고 사라졌다 그러나 2024년 9월은 전국기준 폭염일수가 역대 2,3위인 해들의 5배격차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갱신해버리고 중순까지 폭염이 나타났다 예시로 서울은 1901년부터 2023년까지 123년동안 9월 폭염일수 4일보다 2024년 9월 단 한해의 폭염일수 6일이 더 많다 또한 4번의 폭염은 전부 상순에 있었지만 2024년은 9월18일에도 폭염이 나타났다 3. 9월이 됬는데도 한여름처럼 나타나는 열대야와 미친 지속성, 고온다습한 날씨 9월 평균기온 역대 2위였던 2023년 9월의 열대야 일수 역대 2번째로 더웠던 9월인데도 서울,인천,군산등 일부 지역에서 하루씩 기록한것과 제주도의 기록이 전부다 2024년 9월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기록되었고 열섬현상이 있는 대도시 위주랑 남해안에서 서울 9일 인천 10일 대전 6일 청주 11일 부산 16일 등등 9월인데도 7~8월 수준의 열대야 일수를 기록했다 지도에서 0일 발생했다는 지점들도 열섬현상이 없거나 적어서 겨우 열대야 기준을 못 충족시켰을뿐 최저기온 23~25도 정도의 후덥지근한 기온들은 대관령같은 산지지역 제외하곤 전부 기록해버림 질문:원래 9월도 더우니 그럴수있는거 아님? 답변:아님, 서울은 1901년~2023년 9월 123년의 9월간 4번 발생한 열대야보다 2024년 9월 한해에 발생한 열대야가 더 많았음 부산도 1905년부터 2023년까지 119번의 9월중 열대야가 아예 발생하지 않았던 해가 77해 1~2일만 발생했던 해가 38해 3,4,5일씩 발생했던 해가 각각 1일씩이고 기존 열대야일수 최고기록은 5일임 근데 2024년 9월 열대야일수는16일 기록해서 압도적으로 1위를 갱신함 2024년 추석은 사상 최초로 열대야를 겪은 추석이 되었으며 서울의 경우 9월 20일에도 열대야를 겪었음 추분을 코앞에 두고도 열대야를 겪었던거임 열대야를 겪을 정도라 당연히 습도마저 높았는데 서울의 9월 중순 상대습도는 무려 80.3% 평년 7~8월보다 약간높은 습도로 그냥 한여름의 고온다습함 그 자체였다고 보면 됨(상순은 그나마 습도가 조금 낮긴했지만 폭염과 열대야는 지속됨) 종합하자면 2024년 9월은 평균기온을 압도적으로 1위를 갱신한것도 모자라 가장 많은 폭염과 가장 늦은 폭염 가장 많은 열대야와 추분까지 지속된 열대야 일부지역에선 아예 없던 폭염과 열대야가 최초로 나타난것도 모자라 여러번 나타남 한여름 수준의 미친 습도 그냥 8월 날씨라 해도 전혀 손색없는 9월이였음 2018년 여름? 2024년 8월? 얘네가 더운건 더 더웠어도 그 기록들의 비정상적을 따지면 2024년 9월 앞에선 범부일뿐 미니쿠퍼 동호회 과속떼빙 사고 전말 2025.06.22 미니쿠퍼 동호회 과속떼빙 사고 전말 의외로 제조업 꽤 치는 나라 2025.06.22 바로 부자들의 나라 모나코 1인당 gdp가 24만 달러로 세계 1위이자 한국의 약 7~8배 사이, 미국의 3배가 조금 안되는 압도적인 부자의 나라이지만 인구가 3만명이 조금 넘고 국토는 바티칸 다음으로 작은 나라임 우리나라에서는 인건비가 낮아야 제조업을 원활하게 돌릴 수 있다는 인식이 있고, 어느정도 사실인데 모나코는 압도적인 세계 1위의 1인당 GDP를 가지고 있지만 제조업 산업이 좀 있음 의약품 Besins Healthcare, Novax Pharma, Europhta, Dissolvurol등 의약품 제조 기업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음 이런 점으로 국제적으로 유명한 의약품 컨퍼런스들이 모나코에서 엄청 열림 플라스틱 산업 당연히 단순히 페트병이나 병뚜껑 만드는것만 하는게 아니라 고정밀 플라스틱 산업이 상당히 발달해 있음. PG Plastic처럼 설비도 모나코 내에 갖다놓은 기업도 있음 SEMCO Monaco, Plasticos Monaco SAS, 등등 이 외에도 많은 플라스틱 제조 기업들이 있당 한국인 격투기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2025.06.22 김재훈이라는 전직 야쿠자 출신 선수가 장지안준이라는 중국 선수와 경기를 가졌는데 이 경기에서 전설의 난타인 일명 지옥의 52연타 족발 당수를 선보임 이때 심판을 보던 허브 딘한테 “마 흐브딘 빨리 안말리나 임마 이거 이라다 죽는다카이!“ 라는 말을 했다고 전해짐 물론 허브 딘은 지옥의 52연타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해 넋이 빠져 아무 대응도 하지 못했다고 함 < 1 …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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