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이치즈 30번 간 사람이 쓰는 이용 팁
30번 간건 스탬프로 인증
스탬프를 모으면 뭐가 좋은가?
이런식으로 스탬프를 모아 공짜 안주나 공짜 술을 받을 수 있다
10개 모으면 호네츠키도리가 공짜에 20개 모으면 카와쿠시 10개가 공짜임
스탬프는 쓴다고 사라지는건 아니라서 20번 가면 20가지 보상을 다 먹을 수 있음
첫 1회 보상은 레몬사와 1잔이니까 첫 방문이더라도 레몬사와 1잔은 공짜로 마실 수 있는 것이니 놓치지 마셈
기본적으로 오토시가 400엔 있음(양배추 또는 파스타면 튀긴거 중 택1)
그리고 밤 10시 이후 입장 손님은 10% 할증이 붙기 때문에 가급적 10시 전에 입장하는게 좋다
주문은 첫 주문만 구두로 받고 나머지는 라인 QR로 주문해야함
이곳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압도적인 주류의 가성비임
일반 하이볼/레몬사와/바이스사와(시소 넣은거)가 단돈 88엔에
메가는 176엔이라는 개씹혜자 가격임
술을 덜 타주는거 아니냐? 물으면 솔직히 레몬사와랑 바이스사와는 술이 그닥 많이 안 들어간 티가 나긴하는데
일반 하이볼인 초탄산 하이볼 <- 얘는 확실히 술도 제대로 타준다
소주로 주량 2병인 내가 여기 메가하이볼 3잔 정도 마시면 적당히 기분 좋아짐
노미호다이 플랜도 2시간에 999엔(생맥 포함이면 1200엔)이라 가성비긴하지만 워낙 원래 가격이 싸다보니 나도 생맥만 드립다 들이키는 날 아니면 노미호다이는 잘 안 함
참고로 생맥은 아사히 슈퍼드라이임
그리고 게릴라 이벤트로 하이볼 반값 이벤트라던가 레몬사와 50엔 이벤트라던가
이런 할인 이벤트를 자주 열다보니 인스타나 라인 구독해놓으면 더 싸게 마실 수 있음
참고로 여기는 레몬사와가 생레몬을 직접 착즙기로 짜넣는 식인데
이렇게 레몬사와 레몬을 쌓아 탑을 만들면 탑 높이에 따라 보상을 줌
50cm 넘으면 호네츠키도리 공짜였나 그랬을거임(혼자 도전하느라 취해서 기억이 온전치 못함)
1m 넘으면 뭐 있던거 같긴한데 그건 기억이 잘 안 난다
안주류는 스파치키라고 쯔란 뿌려 구운 닭봉 메뉴가 있는데
이것도 개당 50엔으로 무척 싸다
나는 앉으면 첫 주문으로 이거 3개 시키는게 국룰임
그 외에는 신지다이랑 비슷한 맛이 나는 카와쿠시라던가(개당 100엔이었나 그랬을거임)
미즈타키라고 국물요리도 맛있긴한데 이건 2인부터 가능이라 나도 몇 번 안 먹어봄
호네츠키도리는 다카마쓰에서 먹었던 것과 맛이 좀 달랐음
새벽 4시까지 열다보니 밤새 알코올에 절여져있기 좋은 곳임
가성비로는 웬만한 곳들 다 씹어먹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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