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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잘사는 줄… ‘집안 문제 터져’

논현일보

‘문재완♥’ 이지혜
큰 딸 태리 근황
연간 학비만 1200만 원

출처:블리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절규가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니 자꾸 아이돌 되고 싶다고 하는데 환장쓰네… 틈만 나면 혼자 무반주로 추는데 나 어떡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 첫째 딸 태리가 음악도 없는 야외에서 춤에 심취해 몸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수 출신 이지혜를 닮은 끼와 몸매 라인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동료 연예인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방송인 김소영은 “잘한다”라고 모델 이현이는 “이렇게 끼가 넘치는데 어떻게 안해”라고 반응했다.

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쿨 유리 역시 “너 같다ㅋㅋㅋ”라며 이지혜를 꼭 닮은 딸 태리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이지혜는 딸의 학비에 거침없는 투자를 할 만큼 열과 성을 다하고 있어 학업과는 전혀 다른 딸 태리의 행보가 고통스러운 것으로 보인다.

이지혜 딸 태리가 다니게 된 사립 초등학교는 입학금을 제외한 연간 학비만 약 1200만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지혜는 최근에도 딸 숙제를 봐주는 열정 넘치는 엄마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는 “매일매일 숙제”, “깐깐한 내 뒤태 왕재수네ㅋㅋ. 손에서 느껴지는 매서움ㅋㅋ. 내 딸이 엄마 무섭다는 이유를 알 것 같아..”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태리는 책상 앞에서 숙제에 열중하고 있으며 이지혜는 딸 태리의 곁에서 숙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모습이다.

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딸과 생각하는 게 전혀 다른 엄마의 삶”, “딸은 아이돌 원하는 거 같은데”, “학비 1200만 원 날리는 거 아니쥬?”, “태리야 아빠 닮아야지ㅠㅠ”, “저 땐 다 춤 좋아하죠 뭐”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첫째 딸 태리는 최근 초등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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