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추가 형사고소…“내부 관리 미숙·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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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쿠팡, 박대준 전 대표, 인증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추가 형사고소를 진행했으며, 이번 고소장에는 피해자 940여 명이 고소인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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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 측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외부 해킹보다 쿠팡 내부 시스템 관리 미숙으로 보고, 사고 직후 은폐·축소 정황 의혹과 함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여러 혐의를 점검해 대응하겠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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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고소와 별도로 대륜은 민사소송(피해자 3566명 대리)과 미국 현지 집단소송(Class Action)도 추진 중이며, 보안 시스템 붕괴에 대한 기업 및 경영진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을 밝힘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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