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로 캣맘이랑 시비 붙었는데 올리라고 해서 올림
본인 6년 차 집사임.
2년 전 그리고 최근에 한 번 더
새끼 고양이가 엔진룸에서 죽음
원인은 옆집에서 아예 밥 터를 만들어서
매일 리필하면서 챙겨줌
눈에 보이는 고양이들만 4마리 정도임
새끼 고양이 시체 치울 때 기분 진짜…
싸우게 된 원인은 도심가에 나타난 너구리 동영상
댓글에서 영상 올린 사람한테 안구하고 뭐하냐
신고 안하냐 차한테 양해를 구하고 구조해라
난리를 치길래 보니까 캣맘도 다수 있었고
캣맘들과 똑같은 부류라고 느껴져서 댓글을 달았음.
뭔 동물 영상만 올라오면 불쌍하다니 도와주라니 감정에 뇌가 절여져서 사리분별 못하고 과정은 생략한 채 결과만 생각하면서 남에게 상식적이지 않은 과정 을 강요하시는 분들 감정 좀 조절하세요 병입니다 특히 캣맘 분들 길에서 그러지 마시고 입양 좀 하세요 책임 없이 모성애를 빙자한 자기감정의 부산물로 길 고양이들 숫자 늘리면서 자기 위로하지 마시고 아님 욕처먹고 싶으면 계속 그러시든가 (입양하시는 분들은 항상 존경합니다.)
나도 화난 상태여서 많이 날카롭게 말한 건 인정함.
근데 댓글 달고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도 없는 캣맘들의 염탐 및 인신공격을 퍼부움
나도 빡쳐서 모든 댓글에 대응함.
그리고 오늘 디엠으로 온 연락임
결국 대화하다가 답답해서 못 참았음
무식하고 답답하다는데 내가 뭘 이해 못한 건지 알려주라
누가 논리가 없고 감정에 호소하는지 사람들 얘기를 들어 보기로 함
참고로 원글 댓글들 보면 더 기가 막힘.
논점 흐리고 감정에 호소하고 욕하고 인신공격하고
비계로 패드립 치고 차단하고 튀고 등등
보면 다 캣맘임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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