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야, Author at 디패스트 - 1027 중 876 번째 페이지
이슈야 (24645개 글)
-
-
베트남전 한국군 개인군장 내용물
월남전의개인군장은대충 다음과 같음. M16개인화기1정. M16실탄300발. M16탄창9개. 탄띠. 탄창집. 대검. 철모, 모기약2개. 수통3개. 방탄조끼. 정글화. 베낭. 모포. 방독면. 야전삽. 판초우의. 전투식량(C-RATION). 수류탄2발. 크레모어1set(본체,격발기,전선). 연막탄. 조명탄. 나침반. 쟝글도. 손장갑. 유탄발사기. 휴대로켓포. 등 개인주특기에따라서좀틀리겠지만 소대매복같은 2박3일 작전 기준으로 전투식량 및 수통무게를 포함한 개인군장 무게가 보통 40kg를 넘었다고 함. 작전 나가면 대부분 개인휴대한 물이 금방 떨어져, 열대정글속에서 식수부족으로 인한 고통이 가장 컸고, 세수도 양치질도 면도도 못하고 냄새나는 거지꼴로 정글에서 버티는게 엄청 고통스러웠다고 함. 일반적인 전투보병들의 일과는 중대의 4개 소대중(1,2,3,화기소대) 매일 1개소대 주간매복, 반개소대 야간매복을 하고 잔여병들은 중대 주둔지 경계 및 휴식을 취하였다함. 베트남전에 파견된 대한민국 전투부대는 해병 청룡여단, 육군수도사단(맹호부대), 육군9사단(백마부대)이고 이들이 베트남정글속에서 베트콩(남베트남 공산게릴라) 및 월맹군(북베트남 정규육군)들과 수많은 전투를 치뤘음. 청룡부대(4개대대 : 1,2,3,5대대), 맹호부대 3개연대(1연대, 26연대, 기갑연대), 백마부대 3개연대(28, 29, 30연대)의 보병전투병력을 보유했으며, 각부대별로 수색중대 및 전투지원중대가 배속되었음. 대대급 이상의 대부대 작전일 경우 일주일 이상의 장기출동이 다반사였다. 파월되신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들은 40kg 이상의 군장을 짊어지고 40도에 이르는 적도의 태양아래 베트콩을 찾아 월남의 산악과 정글을 헤치며, 공포의 부비트랩과 적의 저격에 당하며, 인생의 가장 푸른 젊음의 1년을 그곳에 바쳐야만 했다. ▣무전기PRC-25 ▣ 열대정글속에서작전을하는장거리정찰대나매복조들은 본대와의연락이매우중요하다. 소대가위치한곳을알려줘야 아군포탄이날아오지않을테고 헬리콥터의기총소사또는전투기의네이팜탄세례를받지않을것이다. 정찰기또는헬리콥터와교신이되더라도자신의소대가정글속어디쯤 박혀있는지알리기위하여주간에는"연막탄" 야간에는"조명탄"이필수적이다. FM변조방식, 음성교신, Low 밴드30-52.95MHZ High 밴드 53-75.95MHZ, 920찬넬(2개의프리셋트찬넬) 통달거리5-8km(직선거리), 무게11.2kg, 밧데리1개는2.5kg 보통"P25무전기"라고불리웠으며, 통신병들이메고다녔고, 1개소대에3대또는1개분대당1대가보급되었으며 보병들이사용하는보병망, 포병들이사용하는포병망등으로 주파수가나누어져있었다. 주파수조절은위에중간에보이는2개의큰다이얼보턴으로조절되며, 밧데리수명은1개당연속사용시하루정도이며밧데리예비케이스가부착되어있다. 교신중에중요한내용(포격지점의좌표)은알파벳머리글자와숫자의조합으로, 육성으로교신할때부정확한발음을확실하게하기위하여 알파벳머리글자를쓴다. ▣ 연막탄(주간 신호용)▣ 콜라캔크기 색깔별연막(녹.황.적.백) 수류탄뇌관과같은구조로 안전핀을뽑고손잡이를놓으면 약5초간점화불꽃이일며색상별연기를뿜어낸다. ▣ 조명탄(야간 신호용) 알루미늄 튜브식 타식 점화 방식, 식별범위100m, 30초 정도 점화, 자전거 펌프정도의 크기, 발광 색상별(녹,적,백) 야간전투, 경계, 작전중 아군간의 신호교환, 월남전에서 헬리콥터 사격유도시 아군이 있는 지역을 표시할 때 사용했다. ▣ 수류탄▣ M61 세열수류탄 근접전투시 투척하여은폐된적살상. 폭약바깥쪽으로터지면잘게토막나는철편이감겨있어 폭파시 무수히많은파편이사방으로튄다. ▣ 방탄조끼▣ 남국의강렬한태양이내리쪼이더라도 우리의병사들은 두꺼운방탄조끼를걸쳐야만했다 그것이얼마나총탄을저지할지는몰라도 걸치고있으면마음이라도든든해진다. 비록땀이 하얀 소금자국으로 범벅이 될지라도... ▣깡통따개 ▣ 정글전 생존에 가장 필수품 (요거없으면씨-레이션못까먹음) ▣ 씨-레이션(즉각 취식형 전투식량) ▣ 작전을나가면바로이것만먹고지내야 됨. 출처: 월남전과한국
-
남미의 마약 카르텔은 군대를 상대로도 이길 수 있을까?
멕시코 마약 카르텔하면 이런 중무장한 이미지가 유명하고 실제로 부패한 군 장성과 손잡고 전투복이나 장갑차, 각종 무기를 빼돌려서 무장하지만 언론에 의하면 멕시코군은 카르텔과 4000번 이상 충돌했고, 그 과정에서 군인 285명이 사망함. 반면에 카르텔 전투원은 4500명이 사망함. 멕시코군 1명이 전사할동안 카르텔 전투원은 16명이 사망했다는 소리임. 물론 내전도 안난 나라에 저정도 전투가 있다는 것 자체가 막장이긴 하지만, 카르텔이 아무리 방탄복 입고 총들어도 정규군한테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다른 언론 역시 '군인 1명이 죽을 때마다 시카리오 20명이 죽는다'고 보도함 사실 미국의 갱이든 마피아든 아무리 화려한 장비로 무장해도 근본은 '무력을 앞세워서 마약을 팔거나 보호비를 걷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전투 집단인 군대에게는 상대가 안됨. 문제는 멕시코 정부의 부패가 극심해서 작전계획 같은것이 카르텔에게 유출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카르텔들이 멕시코군의 가족들을 위협하거나 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는거임. 결국 카르텔의 정면 전투 능력은 ISIS보다도 뒤떨어지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ISIS는 아부 하자르 같은 폐급도 있었지만 이란의 공수 사단을 격퇴하거나 이라크군을 상대로 승리한적도 있기 때문. 예를들어 미국의 극우 혹은 네오나치 성향 민병대 역시 중무장하고 특수부대 출신 군사교관을 고용해 훈련받고 있는데, 이들이 1년에 지출하는 돈만 수백만 달러에 달하고 블러드 트라이브, 아톰바펜 디비전, 오스 키퍼스등 주요 극우 민병대원의 숫자는 상당하리라 추정됨. 미국 전문가들이나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극우 민병대는 정부기관 거점 타격과 점령에 중심을 두고 있고, 따라서 정규군에 비해 전면전 능력은 부족하지만 게릴라전을 벌일시 상당한 위협이 될거라고 평가하고 있음. 오스 키퍼스는 이미 미국 의사당을 점거한적이 있기도 하고. 트럼프가 사면했지만. 실제로 이들은 전차, 장갑차는 보유하지 못하고 있지만 AR-15, 수류탄, 방탄복, 정찰용 드론, IED(사제 폭탄)등으로 무장하고 있음. 이를 감안할시 단순 전투력만 보면 미국의 극우 민병대가 멕시코의 카르텔보다 우위거나 최소한 동급은 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카르텔을 전부 쏴죽인다 하더라도 빈민가에는 카르텔 지망생이 널려있기 때문에 미국의 일부 매파들이 주장하는 '미군을 멕시코로 보내서 카르텔을 쓸어버리면 전부 해결된다'는 오히려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거임.
-
-
이스라엘이 한국을 친근하게 여기는 이유
이스라엘은 한국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나라다. 양국은 건국 후 1948년에 바로 수교를 맺었고 한국, 이스라엘 모두 미국을 우방으로 뒀으며 많은 교류를 해왔다. 또한 정치적으로 뜻을 함께 할 때도 자주 있었다. 하마스의 테러로 이스라엘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한국 정부는 하마스의 테러행위를 비판하고 이스라엘을 지지했다. 이에 이스라엘 대사관은 “하마스의 테러에 대한 비판 성명과 이스라엘 지지를 해준 한국에 감사하다. 이번 전쟁이 끝난 뒤 더 깊은 협력관계를 만들자”고 밝혔다. 이스라엘도 한국에 도움을 줬는데, 대표 사례를 꼽자면 코로나 사태 때 한국에 지원해준 백신이 있다. 아키바 토르 전 주한대사는 대사 임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백신 지원이라고 밝혔다. 아키바 토르: "2021년 팬데믹 기간 중 한국에 백신이 필요했을 때, 이스라엘이 보유하고 있던 약 80만 개의 화이자 백신 여유분을 한국으로 공수했던 일이다. 양국 보건(복지)부 간 매우 강한 신뢰가 필요한 일이었는데, 이를 통해 두 나라의 협력과 시너지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생명에 관한 일이었기에 주한 이스라엘 대사로서 가장 의미 있는 일로 기억된다." 하지만 여기에는 상한선이 있는데 한국은 중동수출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이 이상 이스라엘과 가까워지면 국익을 침해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 한국은 이스라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한국과 친밀한 중동의 아랍권 파트너들의 불만이 생기는 것도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적절한 선을 지키고 있는 중이다. 한국: 야 미안하다. 우리도 입장상 더 도와주거나 편들어주긴 어려워... 이스라엘: 상관없음. 나 죽이려는 놈들 천지인데 너 정도면 우방국임. 이스라엘도 아쉬움은 있지만 어차피 이스라엘을 증오하는 국가들, 한국보다 심하게 (팔레스타인 문제 등의) 정치적 대의를 두고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국가들이 많기 때문에 딱히 한국을 싫어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한국 정부 정도면 실리주의 노선을 타면서 이스라엘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꽤 괜찮은 나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란과 북한이 군사적 교류를 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한국과의 연대로 이들을 견제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북한도 적대시하는데, 연평도 포격 사태 때도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면서 "미친 체제를 쓰러 뜨려야 할 필요성을 절감케 한다” 라는 강한 비판을 했다. 이스라엘 외에 다른 국가들도 비판할 만큼 북한의 행동이 국제적으로 선 넘는 행동이기도 했다. 다만 2024년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한국 포함 12개국이 팔레스타인의 유엔 정회원국 가입을 찬성하자 자국 주재 프랑스, 일본, 한국, 몰타, 슬로바키아, 에콰도르 대사를 21일 초치해 항의한 적이 있다. 하지만 어차피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부결된 사안이라서 지금은 큰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2014년에 지리 교과서에 독도, 동해 표기를 했다는 말은 낭설이고, 이스라엘측이 한국 구글 지도를 링크로 걸었던 적은 있다. 그냥 한국 지도를 걸었을 수도 있지만, 이스라엘 나름의 배려일지도? 아무튼 한국-이스라엘 양국은 동아시아, 중동 정세에 대해 논하는 파트너 관계를 유지 중이다.
-
-
-
조선이 가장 빠르게 받아들인 신대륙의 문물
1492년 8월 3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기념비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콜럼버스가 발견한 새로운 항로에 대한 소문은 유럽 각지로 퍼져나갔고, 선배를 따라 신대륙으로 떠난 탐험가들은 곧 수많은 전리품들과 함께 고향으로 되돌아왔다. 본디 아시아에 거주하던 신대륙 거주민의 조상들이 베링 육교를 통해 아메리카로 건너가며 교류가 끊긴 지 일만 년, 이 기나긴 단절이 끝나고 완전히 독자적인 환경에서 자라난 두 문명간의 교류가 다시 시작된 사건은 역사학, 생물학, 언어학 등 다방면에서 매우 흥미로운 연구 주제다. 유럽의 문물들이 신대륙을 변화시켰듯이 신대륙에서 온 문물 또한 유럽 사회를 바꾸었고, 이 변화는 또다른 신항로, 희망봉을 통해 아시아까지 흘러갔다. 외부 세력에 폐쇄적인 태도를 보였던 동북아시아도 이 거대한 세계사의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명의 금:은 교환비가 유럽과 상당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된 유럽 상인들은 신대륙의 은을 명나라로 열심히 옮기며 달달한 시세차익을 챙겼고, 거대한 은광을 가지고 있던 일본 또한 서양 세력과의 교류 과정에서 조총과 자동인형, 뉴턴의 논문 등등 멋진 장난감들을 손에 얻게 된다. 신대륙이 구대륙에 준 변화는 주로 신대륙의 토종 작물로부터 이루어졌다. 중국에 도착한 신대륙의 구황작물, 예컨대 고구마는 매마른 산지에서도 잘 자란다는 특성상 이전에는 경작이 불가능했던 토지의 농업생산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고, 그 결과 중국의 인구는 크게 증가하였다. 그렇다면 과연 이 글의 주인공, 조선은 신대륙의 문물들을 받아들이는데 얼마나 걸렸을까? 먼저 맛도 좋고 쑥쑥 잘 자라는 감자. 하지만 프리드리히 대왕의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품종개량 이전의 감자는 그리 맛있는 작물이 아니었다. 이 때문일까? 감자는 구황작물으로서의 높은 효용성에 비해서 상당히 늦은 시점에 전래되었는데, 1825년이 되어서야 청을 통해서 들여왔다는 기록이 나타난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한반도에 도착하기까지 대략 300년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감자가 나왔으니 이제 라이벌 고구마의 차례인데, 고구마는 청이 아니라 일본을 통해서 전파되었다. 1763년 조선 통신사(skt아님ㅎ)로 파견된 조엄이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보고 종자를 가져와 제주도에서 기르기 시작한 것이 고구마 재배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미 유럽과 교류를 하고 있던 명과 일본이 한자리에 모인 임진왜란은 조선에 수많은 신대륙 작물들이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다. 예나 지금이나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답게 일본으로부터 전파된 고추는 곧 조선의 밥상을 지배하였고, 호박과 담배 또한 이 시기에 들어왔으며 중국의 강남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었던 옥수수는 조선에서 "강남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다. 여기까지만 보면 고작 100년만에 세계 반대편까지 전파된 고추의 파괴력이 최고일것 같지만 아쉽게도 고추는 그저 2인자일 뿐이다. 매우 놀랍게도, 콜럼버스의 탐험으로부터 겨우 20년도 지나지 않아 조선에 도착한 진정한 최강자가 존재한다. 바로 매독이다! 본디 신대륙의 토착 질병이었던 매독은 콜럼버스의 항해와 함께 유럽으로 넘어와 단 8년만에 유럽 전역을 정복하고 그대로 아시아 전역을 휩쓸었으며 이윽고 조선에도 등장했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지 20년도 채 안 지난 1510년에 벌써 조선에서 매독이 유행중이었다고 하니, 실로 무시무시한 전파 속도이다.
-
-
-
-
-
-
-
-
-
-
-
-
-
2024 세계 중장비 제조 업체 순위
1. 캐터필러 국가 - 미국 매출 - 410억 달러 (약 58조 2천억) 시장 점유율 - 16.8% - 건설, 광산, 가스터빈 엔진 등 중장비 생산 업체 중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 2. 코마츠 국가 - 일본 매출 - 253억 2백만 달러 (약 36조 1,255억) 시장 점유율 - 10.4% - 건설/광업, 방산, 엔진, 각종 산업 기계를 생산하는 종합 중장비 업체. 3. 존 디어 국가 - 미국 매출 - 147억 9천 5백만 달러 (약 21조 1239억) 시장 점유율 - 6.1% - 특유의 초록색 도색과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 건설 장비, 산업용 엔진 생산. 농기계 쪽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4. 서공그룹 (XCMG) 국가 - 중국 매출 - 129억 6천 4백만 달러 (약 18조 5089억) 시장 점유율 - 5.3% - 굴삭기, 타워크레인, 휠로더 등의 중장비 제조 업체 5. 립헬 그룹 국가 - 독일 매출 - 103억 4천 2백만 달러 (약 14조 7.668억) 시장 점유율 - 4.2% - 건설 기계, 광업 장비, 크레인 등 각종 중장비를 생산하며 그 외 가전, 호텔 사업도 운영. 6. 삼일중공업 (SANY) 국가 - 중국 매출 - 102억 2천 4백만 달러 (약 14조 5971억) 시장 점유율 - 4.2% - 각종 중장비를 생산하는 중국 기업으로 그중에서 콘크리트 기계로 유명하다. 7. 볼보 건설/기계 국가 - 스웨덴 매출 - 98억 9천 2백만 달러 (약 14조 1,238억) 시장 점유율 - 4.1% - 굴삭기, 휠 로더 덤프 트럭 등 건설 중장비 등을 생산하는 볼보 그룹 산하 중장비 생산업체. 1998년 삼성 중공업 중장비 분야 인수. 8. 히타치 건설 기계 국가 - 일본 매출 - 91억 5백만 달러 (약 12조 9979억) 시장 점유율 - 3.7% - 굴삭기, 휠 로더 등 건설용 중장비 생산. 9. JCB 국가 - 영국 매출 - 80억 8천 2백만 달러 (약 11조 5387억) 시장 점유율 - 3.3% - 굴삭기, 로더, 트랙터 등의 중장비를 생산하는 제조업체. 10. 두산 밥캣 국가 - 한국 매출 - 74억 8천 3백만 달러 (10조 6832억) 시장 점유율 - 3.1% 2007년 두산 그룹이 인수했으며 굴삭기, 트랙터, 로더 등의 각종 장비를 생산.
-
-
-
당신을 위한 인기글
추천 뉴스
-
1
‘딸바보’ 이경규, “사위 격하게 반대”… 발언 파장
-
-
3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
5
노현정, 현대家 시집가더니… “766억 기업 최대주주 아들”
지금 뜨는 뉴스
-
1
’68세’ 임백천, ”컨디션 악화→수척해진 얼굴”… 갑작스런 소식
-
-
3
유재석, 저격글 떴다… “이 계기로 푹 쉬길”
-
4
‘윤여정과 이혼’ 조영남, 또 전처 언급… 발언 파장
-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