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정리
해당 어선은 2019년 10월 31일
동해 NLL을 넘어왔고 어부 두명은
귀순의사를 표명해 귀순의사표명서를 작성하였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저 좁은 갑판에서
총 16명의 사람을 죽였다는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려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추방하겠다고 결정했다.
( 배는 국과수 검사도 전에 ㅋㄹㄴ를 이유로 소독해버림 )
그 과정에서 눈을 가리고 포승줄로 묶었음.
이때까지도 이사람들은 귀순의사를 밝혔기때문에
북으로 다시 가는건지 모르고있었음.
그리고 안대가 풀리고.. 끌려가는모습..
너무 놀란나머지 다리가 풀려서 주저앉기도 했다
국방부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당일 오전 청와대 국가안보실로부터
송환 지원을 요청받았다.
이후 유엔사와의 협조 결과에 따라
“군 차원에서 민간인 송환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청와대에 전했다고 한다.
군이 강제 북송에 관여되길 거부하자,
전후사정을 모르는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였다고 한다.
경찰청에 따르면,
“7일에 호송 차량 두 대와 대원 여덟 명이 필요하다’는
얘기 정도만 듣고 판문점에 갔다”며
“사복 차림으로 장비도 없이 도착해서야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임무를 받았다”고 밝혔다.
송환 과정에서는 인계 직전, 당사자에게
“당신의 의지로 북한에 가는 것이 맞느냐”고
마지막으로 직접 묻는 절차가 필요하지만,
이러한 절차마저 생략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호송작전이 시작되자 두려움에 떨며
콘크리트에 머리를 찧는등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결국 한국에 온지 닷새만에 추방되었고,
50일동안 북한에서 고문받다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 일의 주범 (=살인마)
출처: 국민의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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