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TV뉴스 보지 않고 담담하게 수감 생활
대통령실의 한 관계자는 “건강문제를 많이 우려했는데 잠도 잘 주무쉬고 평온하게 지내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건강하고 의연한 자세를 견지했다”고 말했다.
다만, 설 연휴이후 검찰의 구속 기소 등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 많아 TV 뉴스는 일체 보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윤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설 연휴 중 의료 체계는 잘 작동됐느냐, 나이 많이 잡수신 분들이 불편을 겪지는 않으셨느냐”고 질문했고,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다.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을 남겼다”고 측근은 전했다.
윤카 메세지 잘 봤지? 가짜뉴스 보지말고 선동 되지말라고 하신다
출처: 미국 정치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3
뭐야? 은근 선동하는거야? 윤석열 너는 아무말도 하지마 노인들병원? 니가 의료체계. 망가뜨리고서 걱정하는척해. 법지키면서 수감생활이나 하셔.
개새씨들 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너희들 앞으로 지켜 보겠다. 분노한 국민이 너희를 개작두에게 맏길 것이다.
윤석열대통령님화이팅식사잘챙겨드시구요건강꼭꼭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