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많이 사지 말고 런투어 다녀라
러닝화야 매년 신상도 나오고
물건 욕심은 끝이 없잖아
(물욕 심한 내가 할 말은 아닌거 아는데)
근데 런 투어는 다니면 죽을때 갖고 갈 수 있는
추억이 많을것 같다.
나는 싱가폴, 하와이, 오만
그리고 살고 있는 벤쿠버 뛰어봤는데,
새로운 곳 갈때마다 정말 기분도 좋고
많이 기억이 남는다.
나야 운이 좋아 북미도 살고 파병도 다니며
여러나라 경험 했는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가까운 일본, 괌,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런 투어 할 때 참 많더라
블로그에도 글 썼는데
글 열심히는 아니여도 사진 열심히 올려뒀으니
한번 구경와주면 좋고!
—– 내가 살고 있는 벤쿠버의 러닝스팟들 ⬆+⬆+⬆+
—– 하와이 여행가서 뛰었던 곳들 ⬆+⬆+⬆+
출처: 러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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