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데이나의 후계자, 헌터 캠벨에 대해 알아보자

디시인사이드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5735beada6e94588e97ad8d98a33d67
데이나 화이트의 개인 변호사 출신으로
현재는 UFC의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
직책으로는 앞에 몇명 더 있지만, 실질적인 UFC내 서열 2위로 데이나 화이트의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되고있음.
매체에는 거의 모습을 들어내지 않았지만 최근에 USADA와 문제가 터졌을때 데이나 대신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미디어에 데뷔(?).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67387e624f956900e94d225b4342330
데이나와는 다른 느낌의 전문적인 말빨을 선보임
장난끼있고 팬들, 기자들한테 만만하게 놀림도 많이 받는 정많은 데이나와 다르게 매우 비즈니스적인 성향.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7739830b64d55ace979c4d0af969dd4
코좀 말한마디면 껌뻑죽는 데이나와 다르게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0733ed7bf9b4b6c38409120dad811c8
헌터는 1시간 넘는 회의에도 직행이나 룩포파에 반대한 전적이 있고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173235a0ac2e2bf31622ae0a4c51a8b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273ad1789e8fcd419b9102256687516
최근에 다큐멘터리에 공개된 일화로

준비시간이 부족하다며 오말리와의 경기를 늦춰달라는 스털링에게

엄청난 가스라이팅 조져버리면서 오말리와의 경기를 설득시키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줌

7fed8574bd8561f339e985ec468273737db0e4121cd193afb36ba7008639
데이나의 특별방에서 매치매이킹도 담당하며, 볼카 마카, 존스 치치, 치마 코스타 등이 취소됐을때 대타 카드들을 조합한것도 데이나가 아니라 다 헌터의 아이디어.

만약 데이나의 자리를 대체한다면 이제 만만하고 웃긴 ufc 사장은 없어지고, 비즈니스 그 자체인 대문자T 사장만 남을것으로 예상됨..
– dc official App

출처: UFC on MMA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추천 뉴스

  • 1
    세상을 떠난 故 박용하의 꿈을 16년째 지키고 있는 연예인의 최후

    연예 

  • 2
    “몇 대 맞을 거야?”… 조인성, 제대로 파묘

    연예 

  • 3
    ‘난치병’ 김보성, 1년 만에… ‘안색’ 변화

    연예 

  • 4
    서강준, “돌연 돈방석行”… 반응 폭주

    연예 

  • 5
    李, 긴급 지시 내렸다… ‘비상’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톱모델이 무명의 운동 선수와 결혼한 이유

    연예 

  • 2
    ‘문재완♥’ 이지혜, 잘사는 줄… ‘집안 문제 터져’

    연예 

  • 3
    ‘흑백’ 윤남노 셰프, “母와 2년 간 냉전”… 뒤늦게 전한 소식

    연예 

  • 4
    오세훈, “육영수” 꺼냈다… 일파만파

    연예 

  • 5
    김숙, 방송 줄더니… “여행사 취직”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