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TV (9112개 글) 이재명 대통령 임명식에 등판한 ‘문재인의 남자’, 누구? 2025.06.13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임명식 준비에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지낸 탁현민 전 비서관이 다시 등장했다. 탁 전 비서관은 국회 행사기획자문관으로 위촉돼 제헌절 기념식과 병행되는 대통령 임명식 기획에 참여한다. 5대 그룹 총수 만난 이재명, 이런 발언 남겼다 2025.06.13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포함해 5대 그룹 총수가 참석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 류진 경총 회장도 함께 자리했다. “세월호, 이태원” 언급한 이재명, ‘무안’ 유족들은 이렇게 반응했다 2025.06.13 이재명 대통령이 반복된 참사를 언급하며 '안전한 나라'를 강조한 가운데,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이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유족들은 "세월호, 이태원, 오송은 언급하면서도, 무안 참사는 외면했다"라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에어컨 온도부터 차이 난다는 이재명·윤석열, 이렇게 다르다고? 2025.06.13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에어컨 온도조차 공공기관 기준에 맞추라고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며, ‘예산 절감’ 기조를 실천으로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반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과는 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재판, 울산서 받고 싶다” 문재인의 강력 요청, 이유가? 2025.06.13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울산지법으로의 재판 이송을 강력히 요청했다. 문 전 대통령은 현재 거주지 인근에서 재판을 받기 원하며, 형사소송법상 피고인의 거주지 관할을 근거로 들고 있다. 결국 ‘백종원 방지법’까지 나왔다…이 법안의 핵심은? 2025.06.13 프랜차이즈 본부의 무분별한 브랜드 확장을 막기 위한 일명 ‘백종원 방지법’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12일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며 “검증 없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제동을 걸겠다”라고 밝혔다. “형이다 생각하고”…이재명이 한국거래소에서 나눈 이야기 2025.06.13 이재명 대통령이 1일 한국거래소를 찾아 시장감시위원회 직원들과 주식 시장의 불공정 거래를 근절하려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고 1시간 동안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감시심리부 과장이 “긴장된다”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편하게 해요. 형이다 생각하고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서울이 도쿄 이겼다고?”…‘이것’에 오세훈도 웃었다 2025.06.13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9위에 이어 2년 연속 톱10 진입이자 아시아 주요 경쟁 도시를 앞선 점이 자랑스럽다”며 “서울이 창업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도시”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금조달은 아시아 1위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국힘은 자본 잠식 상태”…김재섭, 권성동 발언 정면 반박했다 2025.06.13 13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이미 국민의힘은 자본 잠식 상태”라며 “자산과 부채를 동시에 상속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 어떻게든 되살려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한 권성동 전 원내대표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재명 시계’ 모두가 찰 수 있다구요?…대통령실이 내린 결정 2025.06.13 이재명 대통령의 기념 시계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통령실이 ‘디지털 굿즈’ 배포를 공식화하며,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용 배경 화면 파일부터 공개하고 전용 앱 개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포 대상에는 대통령 휘장, 이 대통령의 서명과 자필 메시지 등이 포함된다. “왜 계엄했는지”…권성동, 사퇴하며 이런 말 남겼다 2025.06.13 국민의힘 권성동 전 원내대표가 12일 공식 사퇴하며 국회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권 전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은 위법이자 정치적으로도 잘못된 선택”이라며 “지금도 왜 탄핵을 (결정)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尹, 이전 비용 물어내라” 더불어민주당에서 나온 일침 2025.06.13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대해 “수천억 원에 달하는 국고 낭비가 발생했다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무속적 판단에 의한 졸속 이전이라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형사 책임까지 따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동훈 장인 구속했던 검사…최근 근황 ‘깜짝’ 2025.06.13 이재명 대통령이 12·3 내란 사건 특별검사로 지명한 조은석 전 감사위원이 주목받고 있다. 조 특검은 검찰 시절 현직 대통령 친인척을 포함해 권력층과 대기업, 언론계까지 가리지 않고 수사를 벌이며 '재수사 전문 검사'라는 별칭을 얻었던 인물이다. “김건희 면죄부 준거 아니야?” 이창수·조상원 검사 직권남용 고발 2025.05.27 시민단체가 26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촛불행동과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지검장과 조 차장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 독재를”… 권성동, 호소했다 2025.05.27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이재명 범죄 세력의 총통 독재를 막아야 한다”라며 국민에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강조했다. 권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이 되더라도 임기를 채울 수 없다”라고 했다. 김문수에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 요청했다는 한동훈 근황 2025.05.27 26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은 “한 전 대표는 김 후보에게 권 원내대표가 사퇴하면 지지율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라며 “지도부가 반성하고 사퇴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레닌이나 괴벨스 존경하는”…윤호중, 김문수에 일침 날렸다 2025.05.2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27일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정치에 입문한 후 강경 보수 행보를 보여 온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삶의 전반 20년은 볼셰비키, 후반 30년은 파시스트로 산 사람”이라고 겨냥했다. “친윤 구태 청산의 장” 한동훈과 손잡았다는 김문수 상황 2025.05.27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손을 맞잡고 첫 공식 합동 유세에 나섰다. 그간 별도 행보를 고집했던 한 전 대표가 김 후보와 함께 "반(反)이재명"을 외치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폭언, 협박했어요” 고민시, 학폭 논란에 내놓은 입장은? 2025.05.27 배우 고민시가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이라며 "법률대리인을 선임했고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라고 전했다. “정치인 싹 청소” 이준석이 국민의힘에 날린 일침 2025.05.27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이 된다"라는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측의 주장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강하게 반발하며 "김재원 같은 구태 정치인을 싹 청소해 보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이번에 이준석 뽑아서 김재원 같은 구태 싹 물러나게 해보자"라고 했다. 주급 3.5억이라는 손흥민, 다른 팀과 비교해 봤더니… 2025.05.27 토트넘에서 10시즌째 활약하며 구단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은 손흥민(33)의 주급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 프리미어리그 구단별 임금 지출 현황과 각 팀 최고 연봉자를 소개하며 손흥민의 주급이 19만 파운드(약 3억 5,223만 원)라고 보도했다. “한동훈은 김문수 외치는데…” 홍준표는 ‘이 사람’ 언급했다 2025.05.27 반면 홍 전 시장은 같은 날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 꿈'을 통해 “이준석 후보에 대한 투표는 사표(死票)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글을 남겼다. 단일화 불발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김문수 후보가 아닌 이준석 후보를 언급한 발언은 당내 혼선을 키웠다. “이재명 자폭 발언 이유는?” 이준석, ‘토론 경고’ 날렸다 2025.05.27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마지막 TV 토론을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북섬 발언’에 대한 집중 공세를 예고했다. 또한 “사실상 전략을 짜는 것이 무의미할 수준”이라며 “2차 토론에서 ‘호텔 경제학’을 다시 들고 나올 줄은 몰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한동훈 저격한 국힘 장예찬 2025.05.27 국민의힘 내부에서 계파 갈등 양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최근 당에 복당한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당권을 공짜로 먹을 속내가 보인다"라며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라는 직설적인 표현까지 사용해 비판에 나섰다. <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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