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샷 W200 입문기
사실 맨날 서마터폰으로만 찍다가
디카 자체를 거의 처음 만져보는 뉴비입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찍고다니면 항상 뭔가 알수없는 아쉬움이 있어서
막연하게 장난감만큼 가벼워서 손에 쥐고 다니다가
스냅샷을 찍는데 그 결과물이 화질도 적당하고
내 감성에 꼭 맞는 그런게 있으면 좋겠네~
라고 생각만 했는데 있더라구요 2007년에
DSC-W200입니다
일본 출장 자주가는 친구가 메루카리에서 사다줬습니다
일본 내수용이라 일본어밖에 안나오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긴 한데
몇장 찍어보고 딱 제가 찾던 느낌이라 너무 기쁘네요
본격적인 디카에 비하면 한계가 너무 명확하지만
그래도 찾아 헤메던 느낌을 찾아내서 대만족입니다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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