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외출록 커피편 간식들을 먹어 봄
커피용 간식을 잔뜩.
이사와의 캐러멜 볼 초코.
겉엔 왕부리 팅코를 닮은
캐릭터를 그려놨다.
만화에서 나온대로
초코 코팅 캐러멜이라
커피에 초콜릿이 녹은 뒤
캐러멜이 남아서 따로 놈.
컨트리맘 럭셔리 초코 쿠키.
초콜릿 칩이 들어간 쿠키.
반장 말대로 커피랑 먹으면
부드럽게 사라진다.
비교를 위한 일반 컨트리맘 초코쿠키.
일반 컨트리맘은 초콜릿칩 쿠키에
초콜릿 코팅이 되어 있다.
초코볼보단 덜하지만
녹는데 오래 걸려서 좀 남는 느낌.
누마카와의 도라야키.
도라에몽이 좋아하는 바로 그 간식.
단팥이 커피랑 잘 어울린다.
이사와의 커피 젤리.
커피맛이다…
겉을 싼 비닐은 식용.
반장의 마시멜로.
설명대로 바싹 태워서 한입.
맛은 있는데 커피랑 어울린다기보다
그냥 마시멜로가 존나 맛있는 거
아니냐는 감상.
누마가와의 마루보우로.
겉보기엔 커다란 쿠키인데,
먹어보면 눅눅한 빵 비스무리한 과자.
사가현 명물이라고 한다.
(좀랜사 아이캐치 ppl에서 봄)
누마카와의 식빵 테두리 튀김.
커피랑 같이 먹어도 바삭해서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은 추천.
제품에 따라선 그냥 부드럽게 녹는 것도 있는 듯.
이사와가 맨날 얘기하는 에브리버거.
햄버거 모양 초코 과자다.
맛은 생각하는 그대로.
반장의 오레오.
오레오 하면 우유랑 먹는 것만
생각했는데 아주 잘 어울린다.
입에 그대로 넣고 커피를 한 입 마시면
부드럽게 녹아내리면서 어우러진다.
반장의 미니 크로와상.
이것도 마시멜로랑 비슷한 감상.
맛있긴 한데 그냥 크로와상
체급이 높음.
다 먹어보고 한번 먹어보라 추천하는 조합은
컨트리맘 럭셔리 초코, 오레오, 도라야키.
출처: 월간만화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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