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비싼선물 받아본적 없는데
잘살고있다가 친구말듣고 기분안좋아졌다는 내용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주변에서 썩게만드네 ㄷㄷ
뭐.. 잘살고있다는 후기 근데 이미 흔들리는거 아닌가?
남 신경 엄청쓰는 쓰니
자기도 그랬다는 스벅 ㄷㄷ
주변에서 조금더 저런말하면 남편한테 니가날 불행하게 했어 할듯?
지금 영끌해서 노력중인데 비싼선물 이야기 하고는 싶었나보네..
마지막으로 자기행복에 집중하겠다는 쓰니
아마 친구만나고오면 또 마음안좋아질듯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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