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야마자키 위스키 증류소 투어 후기
운좋게 성공함
한국인 나 혼자고 동양인은 나 포함 5명
나머지 다 서양인 대략 20명 정도 된듯
대충 우리 술 개쩔어요 하는 느낌
연도별로 제품 소개 및 상받은거 안내
대기 시간 동안 유료 시음회 구경
넘 비싸서 안함
커여운 안내 눈나가 안내해줌
영어로만 진행
나는 가이드 설치해서 한국어 음성으로 들음
-이거 설치하고 카운터가서 풀어달라고 해야함
보조 눈나
존나 큼
여기는 드가자 마자 술냄새 오짐
보일러 가동 중이라서 덥기도 하고 위험하니까 사진찍지말고 구경만 하면서 멈추지 말라고 함
원액 소개하는 해맑은 눈나
연도 별로 캐스크 별로 숙성중인 위스키들
천사한테 따먹힌 오크통들
좀더 맑고 많은게 5년 숙성
옆에그 10년 숙성
1924년에 만든 오크통
우리 물 개쩔어요 하는 곳
시음회 진행
구성은 5개 잔
개쩌는 물 먹어보라고 함
간식하고 잔하나 선물해줌
초콜렛이랑 파스타 튀긴거, 견과류
안내해주는 눈나
이렇게 드세요
1번 화이트 오크통 숙성
이게 10년 이상 숙성이라고 함
노트
2번 와인 캐스트 사용
이게 4년
2번 노트
3번 미즈나라 캐스트
20년 숙성이라고 함
dr 노트
dr 위스키
하이볼 만들어서 먹어보기
4번 dr 잔 한개 더주고 하이볼로 만들어먹음
우리 탄산수도 개쩔어요
얼음도 개쩌는 물로 만들어서 얼음도 개쩔어요
이 하이볼음 개쩌는 물과 얼음, 탄산수라서 여기서만 먹을수 있음
각 술이 어울리는 안주 소개
사진 부족해서 안올라갔지만
dr 1개 추가로 살수 있게 해줌
총 2병
de는 1병, 2개 든 세트 1개씩만 살수 있음
가격 7700엔 3850엔 10250엔
카드도 현금도 가능함
투어 비용 3천엔으로 즐거운 경험이었다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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