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드는 오렌지쥬스
몰트빌
골든프로미스 1.5kg
필스너몰트 5kg
브리스 카라필스500g
브리스 플레이크 오트 2kg
딩게스만 위트 500g
워터케미컬
집섬,염화칼슘,엡솜솔트,젖산
홉 스케줄
다 25년도 크롭임
스트라타 1oz 80도 월풀홉
스트라타 0.5oz 이클립스0.5oz 돌시타 2oz 60도 월풀
슈퍼델릭 2oz 돌시타1oz 돌시타 루포맥스 2oz 스트라타1oz 발효 2일차 드홉
슈퍼델릭 4oz 돌시타3oz 돌시타 루포맥스 2oz 이클립스1oz 스트라타1oz 발효 끝나고 병입3일전 드홉
당화
라우터링+스파징
이때 스파징 워터를 늘리다보니 묙표비중보단 많이 낮아졌음ㅠㅠ
보일링
산화 방지용 비타민c (아스코르빈산) 월풀링할때 투입
월풀호핑
칠링후 발효조로 이송
발효
암막필름 둘둘 둘러서 평균 20도 유지되는 현관에 놔둠
드홉 준비
드라이호핑
발효 끝나고 병입
탄산화전 영비어
총 33병
최종 결과물
기타 상업맥주들이랑 비교
때깔은 병입후 탄산화까지 하니 좀 어두워졌는데 맛은 상업맥주랑 비교해도 나쁘지 않음. 몇몇 뉴잉보단 내께 맛있었음!
보통 상업 뉴잉들은 시트러스제스트 특히 자몽향이 지배적인데 내 뉴잉은 메이저한 홉을 쓰지 않아서 핵과류맛이 많이 나고 맛이 재밌다!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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