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 후반에 일본군이 만들어먹은 요리 일부
파파야 뿌리 조림
요즘도 일본에서는 요리해먹는 재료긴 한데 그거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간촐한 구성
야전 대용차
그냥 독없는 잡초 죄다 뽑아서 볶으면 됨
유사 백김치
만주에서 절임용 통 보급이 곤란해지자 대충 땅파서 소금이랑 배추넣고 묵혀 만든 물건
히비스커스차 재료인 로젤 열매로 만든 대용 우메보시
나름 사기 진작한다고 연구해서 만든 물건이라고
대용 담배
온갖 풀로 만든 레시피도 천차만별인데 가지 잎이랑 차조기로 만든게 품질이 좋다더라
그 외에도 톱밥빵 등등 온갖 자투리 재료로 만든 대용식들이 만들어져서 본격적으로 일본군이 포위되기 시작한 전쟁 후반기에 적극적으로 쓰였다더라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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