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용어까지 존재하는 정신 질환.jpg

일명 ‘저장 강박증‘, 혹은 ‘호더 증후군‘은 집안에 물건을 잔뜩 들여놔서 쌓아놓는 것에서
정신적인 안도감을 느끼는 일종의 정신 질환이라고 볼 수 있음.
취미로 수집하는 것과는 별개로 쓸모 없거나 가치 없는 물건을 못 버리거나 수집하는 증상으로
발병 나이대는 20대 청년층부터 80대 노년층까지 매우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질환임.
쉽게 말해서 이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물건을 절대로 내다 버리지 못하는 성향이 강함.
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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