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든 미니 팔루비바 사진들
팔루다리움이 아니라 그냥 수조사진 가져온 이유는 이게 원형이라그럼
나름 열심히 만들고 이것 저것 시도한거에 의의가있는항 그런데.처음만들다보니 금방 분해되서 아래사진으로 이어짐
이번엔 모터를 이용해서 레인바처럼 구멍뚫은 튜브로 팔루를 만듬
처음으로 만든 구조라 불안했지만 잘작동함
옆자리가 비어서 그냥 폭포흐르는 무언가도 만들어봄 지금보니 그냥 다 덕지덕지네 ㅋㅋ
그렇게 잘 순항하다 오른쪽이 마음에 안들어서 갈아엎음
마찬가지 레인바 (그런데 이게 잘막혀서 다시는 이렇게 안만듬)
다시봐도 이쁘네
근데 습도관리 못해서 이끼들이 가버림
그래서 다시만듬 과정샷좀 찍어놓을껄..
처음만든 팔루가 레인바도 막히고 오래되서 갈아엎음
이게 유일한 과정샷이네요… 앞으론 좀더 찍어야지
원하는 모양보단 가파르지만 만족
이것저것 심어봤지만 나나들만 살아남음
요건 도마뱀 키워볼려고 만든 비바
가장 최근샷이 이건데 여기서 또 바뀌는중임
취향이 작게만드는걸 좋아하다보니 표현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나름의 오밀조밀함이 좋음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출처: 아피스토그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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