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임박했는데 민심 터졌다는 체인소맨 근황.jpg



2주 뒤 완결

게스트
이건 덴지가 아니라 타츠키 선생님 이야기가 아닐까.
체인소맨 덕분에 원하는 건 전부 손에 넣었지만,
행복을 느끼고 있었던 건 만화가로서 크게 성공하기 전 시절이었지.
그래서 이제 체인소맨과는 작별하려는 게 아닐까.
체인소맨이라는 캐릭터가 “내가 계속 타츠키 선생님을 묶어 두고 있다”는 걸
스스로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어.













모두 깨달아버린거야
2부는 달랐단 사실을
1부, 단편에서 보았던
그 반짝임이 없었단 사실을
출처: 체인소맨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