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트럼프를 지지했던 조지아 주 근황
조지아 주의 공장에서 근무자 900명이 해고 당함
일단 조지아 주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한 지역임
그 이유는 트럼프사 전기차 보조금을 날려서
포드사에서 전기 픽업트럭 생산을 전격 중단하게 되고
그로인한 타격을 조지아 주가 받은 것
전기차 보조금 중단 이후 미국 내 전기차 점유율은
절반으로 반토막이 나버림 근데 여기서 문제는
지금 유가가 어떻냐?
휘발유 갤런당 6달러가 넘어감
이게 비싼 건가 싶을 수 있는데…
트황이 저번달에 휘발유 갤런당 6달러는 재앙이였다며
자기가 2.3달러로 낮췄다고 바이든을 욕했었음….
근데 현재는…..
결국 전기차 보조금 삭감으로 전기차 시장도 박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내연기관 시장도 박살
과연 트황상은 어떤 미국을 만들고 싶은걸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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