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4년 런던 맥주 대홍수 사태에 대해 알아보자.araboja
사고 이후 법원에서의 판결은
Act of God. 불가항력적 사고.
피해자들은 보상도 제대로 못받음.
인재로 규정 되지도 않아서 회사는
주류세금도 일부 돌려받아 파산을 면함.
1921년 맥주 소비의 흐름이 바뀌며 (포터에서 페일에일)
그 물살에 못이겨 파산함.
루머로 그 당시 사람들이 공짜 맥주다 하면서
존나 퍼먹다 급성 알콜성 쇼크로 죽었다는 사람이 있다는 루머가 있는데 그 당시 자료를 보면 시민들은 아주 침착하게
행동했고 당시 아일랜드 이주민에게 프레임 씌우려고 소문을 퍼트렸다는 이야기도 있음.
3줄요약.
존나큰 맥주 숙성 탱크가 터짐.
런던 중심부 맥주바다됨
8명이나 죽음
출처 본인
출처: 크래프트맥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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