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과 예술의 도시, 다카마쓰 사진 구경하고 가!
3박 4일간 다카마쓰를 방문했어
전부터 추천도 많이 받았고, 미술관이나 한가득 돌아보자는 심정으로 방문했는데 만족도 엄청 높았음
다음에는 3년 단위로 열리는 예술제 기간에 맞춰서 방문하고 싶어지네
*사진 순서 없음
직접 토핑 고르고, 우동 면 익히는 코너.
맛보다는 경험이 신기해서 좋았다.
나오시마행 고속정
쿠사마 마요이의 노란 호박
어디나 바쁜 시내의 사람들
정원의 잉어들
테시마 섬 바다의 레스토랑
테시마 미술관
빛, 물, 바람을 형태로서 체감할 수 있게 만들어 둔 것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테시마 미술관 가는 길
지나치는 풍경들에 전기자전거를 빌려 섬을 돌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테시마 섬으로 가는 고속정 안
공원에 핀 매화
다카마쓰칫코 역에서 내리자 아무런 기대 없이 펼쳐진 성터의 모습이 좋았다.
누군가 웨딩 촬영 중이었던 리쓰린 공원
위스키(?) 이야기
다카마쓰칫코 역에 푸도 락커가 있어 해외에서 DHL로 수령하는 경우 이쪽을 사용하면 편하다.
*다만 역 내부에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끝!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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