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야 (24645개 글)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칼부림했다는 사건 반응 2026.03.22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칼부림했다는 사건 반응 격투기 선수에게 SNS로 시비거는 이유 2026.03.22 격투기 선수에게 SNS로 시비거는 이유 트럼프 엄마의 트럼프에 대한 발언 2026.03.22 예전 한 잡지에서 트럼프 엄마인 메리 앤 트럼프가 트럼프에 대해 했던 발언 "맞아요, 그는 상식이란게 없는 바보고, 사회적 기술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제 아들입니다. 나는 단지 그가 정치에 절대 뛰어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건 재앙일겁니다." 어느 40대 중반이 넷플로 bts 본 후기 2026.03.22 그렇다네요. 고맙다네요 당근) 50일 된 아기 돌봐주실 분 찾아요 2026.03.22 모범구인자...? 시어머니 때문에 대참사 난 가습기 2026.03.22 약간 런던 스모그 느낌도나고 좋은데? 한국과는 결이 다른 일본의 맛집 문화 2026.03.22 타베로그 : 일본에서 가장 큰 맛집 평가 사이트 한국의 네이버 평점은 4점, 5점도 많은데, 솔직히 맛집에 대한 변별력이 없고 대충 대충 신뢰성이 높지가 않음 일본의 타베로그는 평점이 3점 이상 받기 힘듬 평점 3.5이상이 상위 3% 95%의 식당이 3.5 미만 맛집에 대한 변별력이 엄청 깐깐하고 정교해서 신뢰성이 상당히 높음 우리도 일본처럼 했으면 좋을텐데요 퇴근했더니 아내가 밥상을 이렇게 차려놨다 2026.03.22 퇴근했더니 아내가 밥상을 이렇게 차려놨다 평생 이 조합 하나로만 먹어야 한다면? 2026.03.22 몇번 선택하실건가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볶이집 2026.03.22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볶이집 환율 1505원의 위엄 2026.03.22 시급 6달러 세계에서 가장 원나잇 많이하는 나라 1위 2026.03.22 세계에서 가장 원나잇 많이하는 나라 1위 [속보] 48시간내 이란 대규모 폭격 준비중 2026.03.22 지금으로부터 48시간내 호르무즈해협 봉쇄풀지 않으면 이란에 대규모 폭격 준비중이라 올림 트윗 올리자마자 국제유가 다시 고점 뚫는중 럼프 막내아들 롱잡은듯 특이점이 온 태국 호텔부페 근황 2026.03.22 개 입장 가능 부페 음식으로 개밥 줘도 됨 운동에 협조하지 않는 근육 부위 2026.03.22 ㅋㅋ 모텔 연쇄 살인범 김소영의 치킨 사랑 2026.03.22 소련 스파이가 30초만에 미국 잠수함 성능을 알아낸 방법 2026.03.22 CIA의 역설: 정보를 원하면 질문을 줄여라 때는 냉전 시대, 미 해군 잠수함이 싱가포르에 정박했습니다. 수병들은 술집에서 쉬고 있었고, 소련 스파이는 적당히 취기가 올라있던 19세 수병에게 접근했습니다. 절대로 질문을 하지 않고 단지 잡담을 나눴을 뿐이죠. "독일 잠수함 프로펠러가 지름이 22피트라 미국보다 더 빠르다던데요?" 그러자 미국 수병은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야, 우린 18피트라고." (더 작은 스크류 프로펠러로 더 조용하고 효율적인 추진이 가능하단 뜻) 그렇게 질문 하나 없이 실제 정보를 얻어냈습니다. 인간의 심리상 누군가 질문을 건네면 자연스럽게 경계하게 됩니다. 필요 없는 정보나 말해선 안 되는 정보를 말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대신 틀린 정보를 듣게 된다면 사람은 그것을 교정하고 싶은 욕구를 느낍니다. CIA 훈련가 체이스 휴즈는 이를 'Elicitation 3단계'라고 칭했습니다. 1. 일부러 틀린 정보를 흘려 상대가 교정하고 싶게 만들기 상대가 "아닌데?" 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그의 경계는 해제됩니다. 2. 범위를 좁히기 틀린 정보에 좀 더 구체화 된 살을 붙이는 겁니다. 예를 들어 "당신네 회사가 3월에서 4월 사이에 이전한다던데요?" 라고 말을 건네면, 상대 직원이 "아뇨, 실제론 2월이에요." 라고 스스로 범위를 좁혀버리는 겁니다. 굳이 정확한 날짜를 묻지 않아도 말이죠. 3. 불신 표현 "설마요" "말도 안 돼요" 처럼 못 믿겠다는 투로 대꾸하면 상대는 자기 말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이제 미끼를 던질 필요도 없이 알아서 더 구체적인 정보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한 번의 질문도 없다는 겁니다. 질문을 받아서 정보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자발적으로 자신의 정보 우위를 내세운다고 믿게 만드는 거죠. 결국 '정보가 민감할수록 질문을 줄여라' 라는 것입니다. 질문이 늘어날수록 상대는 경계를 합니다. 대신 처음부터 틀린 전제를 던짐으로써 질문자는 상대가 스스로 정보를 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이러한 CIA에서 정리한 유도심문에 대한 영상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시청해보십시오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성심당 2026.03.22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성심당 미국도 기름값 폭등으로 난리남 ㄷㄷ 2026.03.22 가솔린 갤런당 8.21달러 (리터당 3,255원) 디젤 갤런당 8.29달러 (리터당 3,285원) ---------------------------------------------------- 미국은 산유국인데도 난리인가 보네요;;; 조만간 서울에 최대 100만명 모인다는 이벤트 2026.03.22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광화문에서 시복식 입장 허가된 인원만 17만명이었다고 함 그런데 조만간 한국에서 이 인파를 다시 볼 기회가 있을지도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이후 새롭게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이 2027년 8월 방한 예정 2027년 세계청년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 세계청년대회는 3~4년마다 전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모여서 종교행사 하는데 이번은 서울에 집결해서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린다고 함. 아시아 첫 개최는 1995년 필리핀에서 했고 이번이 아시아 2번째 참고로 2023년 포르투칼 세계청년대회에서는 최대 150만명 모였다고 함(합산) 언제나 웃는 얼굴이었던 후임이 더이상 웃지 않게 된 이유 2026.03.22 언제나 웃는 얼굴이었던 후임이 더이상 웃지 않게 된 이유 모드로 대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붉은사막 2026.03.22 무려 시프트 키를 꾹 누르기만 해도 달리기가 유지되는 대혁명 모드가 창작마당 1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ㄷㄷㄷ (원래는 달릴 때마다 시프트 키 연타해야 달림. 그와중 키씹힘+고정키 토글때문에 굿거리장단으로 딱따닥딱다다다다닥 끊어쳐야 했음) 패드도 비슷한 이유로 스틱 기울임 일정 이상 되면 달리기(A) 자동입력하는 기능/모드가 붉사 엑박 모드 인기순위 과적으로 벌금 맞은 트럭 상태 ㅎㄷㄷ 2026.03.22 과적으로 벌금 맞은 트럭 상태 ㅎㄷㄷ 방탄소년단 BTS 공연 광화문 자영업자 후기 2026.03.22 이건 어이없어서 넣어봄 + 어제 편의점 김밥 재고 <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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