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다이닝? 신사 토우베 후기
10만원 언더치고 꽤나 훌륭했음 코스 구성이 나쁘지않아서 생색은 내고싶은데 돈은 없다할때 추천함
발렌타이데이에 간걸로 기억하는데 특별메뉴같은건 없었음
지하에 있고 저런게 걸려있음 대기하는곳에
내부는 보이는데 요리 해서 나와서 조립을 다 보이는곳이서 해주심 보는데 재밌긴했어요 다들 친절하셨음
메뉴 9가지인데 솔직히 이가격에 이정도면 꽤나 괜찮다고 생각함 (아님말고요….)
오늘의 와인이었나 아무튼 한잔씩 시켰는데 드라이한 와인이었음 개인적으로는 화이트가 좀더 맛있었음 사진에 사람 비쳐서 블라인드함
아뮤즈 부쉬 우니타코가 이날만이었는지는 몰라고 가스향 없이 깔끔했음 상당히 괜찮았다 나머지는 솔직히 좀… 노코멘트 하겠음;;;;
가자미 갈아만든 소스에 연근인데 천하장사 소세지맛 났음 굳이 차가운 가자미를 갈아서 내야했을까 싶은 맛;;;
이때 기대가 바닥으로 떨어짐
근데 이거 꽤 맛있었음 메추리수란? 소스는 기억 잘안나는데 당근소스였던걸로 기억함 닭가슴살을 닭껍질로 감싸굽고 안에 파테를 넣었던거 같은데 부드러웠어요
시오콘부 파스타
그냥 감칠맛 가득함 진짜 시오콘부+시소맛인데 딴설명 못하겠음 조미료에 비벼주는 느낌?
맛은 있었음
클랜저 그냥 사과쥬스 맛이었어요 샐러리향 살짝치는 느낌?
뱅꼬돔(황돔)
사실 나는 넙데데한 생선을 좋아하지만 도미류는 진짜 문외한임 그냥 맛있는 생선구이 맛
이거 꽤 괜찮았음 구운 샬롯에 튀긴파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한우 채끝이니깐 맛있었음
시라코 리조또
설직히 이때부턴 느끼했은디 그래도 난 느끼한거 좋아해서 많이 받아먹음 맛있었음
젤라또였는데 쫀든하진 않고 그냥 투게더정도의 질감이었음
10만원 언더에 이정도면 그래도 꽤 괜찮다고봄 그냥 딱 이가격에 이맛이면 괜찮은 포지션이지 싶은데 가격낮은이유는 소믈리에랑 서빙 직원따로 없고 요리사들끼리 하는게 클듯
근처에서 데이트 할일 있으면 한번정도는 더 가볼듯 함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