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가스트로노미 조엘 로부숑
도쿄 가스트로미 조엘 로부숑
예약 오픈시점에 들어가면 예약은 가능함.
도쿄의 미슐랭 3스타고 전통프렌치 레스토랑.

건물 자체도 너무 멋짐.

안에 인테리어랑 분위기는 내가 가본 레스토랑중 제일 좋았음.


페어링은 없고 글라스와인에서 고르면 된다고 해서 병으로 주문함.
와인리스트보니 좀 비싼편이었는데 가격괜찮은 샴페인들 좀 있었음.
우선 Piper Heidsieck rare 2002 주문함. (45000엔 + 세금)
레드랑 화이트보다 샴페인 좋아해서 샴페인만 보긴했음.


첫음식으로 새우맛이 많이나는 에비우니샌드 – 감칠맛이 너무 좋아 샴페인이랑 잘 어울렸음.

두번째음식 – 조엘 로부숑의 시그니처. 캐비어 아래 게살있고 젤리와 컬리플라워무스 –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었음.

빵 –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빵조차도 맛있었음.

세번째음식 – 아스파라거스요리, 연어요리, 당근과 소고기요리 나왔는데 소스가 적절하게 잘 어울리게 나와 너무 좋았음.

빵은 이렇게 줌.

네번째음식 – 계란요리와 돼지고기요리 나왔는데 계란요리가 너무 맛있었다. 삶은 달걀에 콩테치즈 크림소스를 부어주는데 너무 잘 어울렸음.


다섯번째음식 – 대합요리, 생선스프, 푸아그라리조또가 나왔는데 굿

여섯번째음식 – 킨메다이와 랍스터요리 – 너무 맛있는데 이미 배가 많이 부름.

배가 부르지만 속이 느끼해서 샴페인 한병 추가함.
Jacques selosse exquise – 이니셜에 도사주를 추가한 와인인데 치즈랑 디저트랑 어울린다해서 디저트까지 생각해서 시킴.
가격도 70000엔(세금미포함)정도라 가격괜찮아서 주문함. 후회없는 선택이었음. 고기랑 치즈 디즈트까지 잘 어울렸음.


일곱번째음식 – 송아지요리인데 너무 부드러웠음.

매쉬포테이토 조차도 맛있음.





상금한 디저트요리나오고 치즈랑 디저트 트레이 두번옴.
정말 정말 맛있고 양이 너무너무 많았음.
와이프랑 결혼기념일로 오긴했는데 먹는데 지치는건 처음이었음.
약 3시간40분정도 걸렷는데 담에는 못올것 같았음.
양 많으신 분이라면 정말 추천드림.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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