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만화 big3의 결말 비교

드래곤볼
“평화로워진 세상, 부우의 환생을 키워 다음세대를 맡기기로 하며 앞으로도 모험은 계속되겠지만 드래곤볼이 있는 한 잘 될 것이다.”

슬램덩크
“카나가와현 농구부의 1년뒤 모습. 올해도 전국을 노리며 분발하는 북산고, 재활에 힘쓰며 복귀를 다짐하는 강백호.”


유유백서
“마계 토너먼트 이후 영, 마, 인간계의 융합된 세계 속에서 인간, 요괴들이 적응해나가는 일상을 그리며, 잔잔하게 풀어나가는 후일담”
원피스 – 결말안남


나루토
“여우요괴가 봉인된 저주받은 아이에서 증오의 연쇄를 끊어버리고 호카게가 된 나루토의 전설을 수미상관으로 배치”


블리치
“시간이 흘러 루키아, 렌지의 아들과 오리히메, 이치고의 딸이 만나며 사신 2세들의 모습을 비추며 끝”

귀칼 (원래엔딩)
“똥꼬쇼한 귀살대는 모르겠고 얘네는 먼 훗날 환생해서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추가엔딩
“생존자들의 뒷 이야기 추가, 당신은 소중하다, 함께 살아가자, 고맙다”


주술회전
“스쿠나를 무찌르고 일상으로 돌아온 주술고전, 고죠 사토루의 유지를 이어받으며 어른이 되어간다”


톱맨
“지난 모든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하고 1화로 돌아가고 다시 공안 데빌헌터가 된 덴지, 체인소 맨에 대해 떠올릴뻔 하다가 파트너 파워와 밥먹으러 간다.”
결국 드 슬 유 원 나 블 귀 주 톱은 그냥 평가가 불리는 그 순서 그대로인듯… 어케 갈수록 3대만화 수준이 우하향하냐….
난 개인적으론 유유백서 엔딩 좋아함
출처: 헌터x헌터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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