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98년 역사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흑인 배우들.jpg
1. 시드니 포이티어 – 들백합 (1964)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흑인 남자배우 (1958년 흑인 남자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후보지명 기록도 보유)

2. 덴젤 워싱턴 – 트레이닝 데이 (2002)



3. 제이미 폭스 – 레이 (2004)


4. 포레스트 휘태커 – 스코틀랜드의 마지막 왕 (2007)


5. 윌 스미스 – 킹 리차드 (2022)



6. 마이클 B. 조던 – 씨너스 (2026)






마이클B.조던 수상 소감에서 언급해서 다시 한번 화제됨
시드니 포이티어라는 분은 연기도 당연히 잘했겠지만 업계에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나봄 그니까
그 시기에 저렇게 후보도 오르고 결국에는 수상도 했겠지? 그리고 다음 수상이 40년후ㄷㄷ
흑인 배우들 주연상 수상하는거 진짜 극히 드문 일이라 마비조 수상하고 특집 기사같은거도 많이 보이던데 일케보니까
윌 스미스 진짜로 영광스러운 자리였을텐데 대체 왜 그랬냐 싶고
출처: 누벨바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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