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리오 타돗테모 츠키마셍~ 모리노 치-사나 레스토랑
空っぽのポケットを弄って
카랏포노 포켓토오 마사굿테
빈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忘れた人から辿り着く
와스레타 히토카라 타도리츠쿠
잊혀진 사람부터 도착합니다
予約は一つもありません
요야쿠와 히토츠모 아리마셍
예약은 하나도 없답니다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모리노 치-사나 레스토랑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空席だらけのランチ時
쿠-세키다라케노 란치도키
빈 자리투성이인 점심시간
小鳥がパタパタ笑ってる
코토리가 파타파타 와랏테루
작은 새가 파닥파닥 웃고 있어요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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