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직장인 일본의 비애
악덕 상사 대신 골프카를 몰고
벙커에 자빠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무시를 당해도 참고
상사가 자신의 흑역사를 농담거리로 들춰내도 참아야되는 21세기 샐러리맨 일본 총리.
그럼에도 그에게 먼저 안겨 사랑해야된다.
그 남자가 모든것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 사람 앞에서는 어쩔줄 몰라하던 거래처 직원 조차 일본 앞에서는 고개를 꼿꼿이 들고 갑질을 한다.
최악이지만 21세기 직장인 일본 총리는 고개를 숙이고 상사에게 아부하는 것 말고는 할수 있는 것이 없다.
그렇게 또 다른 악덕 거래처를 만나며 오늘도 일본 총리는 내일을 위해 힘든 하루를 살아간다.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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