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새로운 핵시설” 생김 ㅋㅋㅋㅋㅋㅋㅋ
– 관련게시물 : 이란이 핵협상에 적극적이었다는 폭로가 나옴


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빼도박도 못하고 지상군 보내서 전면전 해야겠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신고한 농축우라늄의 양과 IAEA가 계측 및 계산을 통해 도출한 실제 농축우라늄 생산량 추정치 사이에 명백한 불일치가 존재하였다. 이는 상당히 예민한 문제였다.
사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제출한 핵신고서 상에서는 신고된 우라늄 생산량과 실제 사용 데이터를 비교해보았을 때는 큰 문제가 없어 보였다. 그러나 동위원소 균형상태를 계산해본 결과, Y-Plant라고 불리는 폐기된 시험 농축플란트에서 생산된 고농축 우라늄 및 Z-Plant라고 불리는 준상업용 농출 플란트에서 생산된 저농축 우라늄의 경우, 계산을 통한 추측치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고량 사이에 명백한 불일치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비핵화 이행과 검증: 핵폐기 은닉 시도와 IAEA 검증, 그리고 비핵화 공표
얘네 남아공이 핵만들다가 아 이건 아닌듯하고 자체 폐기한것도 계산때려보고 야 니네 이거 어따썼어 하고 추궁하는 미친놈들임
얘네가 뭐 좆으로보이나본데 이새끼들은 핵물질 관련해선 개또라이수준이니까 iaea 감시 벗어나서 핵개발 가능 이딴 헛소리 하지마라
– 농축유라늄 희석을 소금물에 물타는걸로 생각하나본데…
우라늄 농축 자체가 우라늄 235 랑 238이 화학적 성질이 동일하기 때문에 핵종 질량 차이를 이용해 농축하는 좆같은 공정임.
63% 농축된걸 4%로 희석해버리면 4-> 63 까지의 스텝을 똑같이 다시 밟아야함.
핵개발 하려면 이지랄 난 시설을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해야된다니까 ㅋㅋ
희석한다는게 흔히 장갑재로 쓰고 탄약으로 쓰는 열화우라늄 섞는거고. 이걸 가공하소 원전 핵연료로 들어가서 전기 만들고 폐연료봉 되는거임.
폐연료봉을 재처리하면 플루토늄 추출하는거고, 저딴 원심분리기 안 거쳐도 됨.
IAEA 감시 받겠다=재처리 안한다 <-이 소리임.
감시도 대충 CCTV 돌려보는게 아니고 관련 장비에 파손이나 해제하면 인지할 수 있는 락같은거 다 걸려있고, 들어간거 나온거 저장된거 싹다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이라 몰래핵도 힘들다.
물론 이스라엘에겐 좀 다르게 적용됨
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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