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장 근처 환풍구도 봉쇄한 서울시
이렇게 하는 이유는
12년 전인 2014년 판교테크노밸리 축제에서 벌어진 끔찍한 추락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당시 걸그룹 포미닛의 무대를 보기 위해 30명 남짓한 사람들이 환풍구로 올라가 무게를 견디지 못한 환풍구가 무너져내렸고,
환풍구에 올라간 사람들은 약 18m 아래로 추락해 16명이 사망, 1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행사 담당자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sns에 유서를 남긴 채 투신했다
근데 저래도 올라갈 새끼들은 올라갈거 같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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