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시픽에서 묘사한 일본제국 군인..JPG
드라마 속 중사는 실존 인물인데
「존 바실론」
과달카날 전투에서 임무를 초월한 영웅적인 행동으로 미국 명예 훈장(Medal of Honor)을 받았고, 이오지마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한 이후에는 그에게 해군 십자장(Navy Cross)이 사후 수여되었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기간에 이 두 훈장을 모두 받은 유일한 해병대 사병이다.
미국 참전용사 사이에서 바캉스 취급받는 서부 전선을 다룬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다르게
지옥도 그 자체였던 태평양 전구를 다룬 더 퍼시픽은 분위기가 상당히 음울한데
천하의 미군도 시간이 지날수록 야마토인의 괴물같은 정신력에 공포를 느낀것을 잘 묘사한듯
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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