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한반도 최초의 전쟁명분

중국 주나라가 권위를 잃고 제후들이 일어나면서 춘추 전국시대가 열림

그러던 중 고조선과 국경을 접하고있던 연나라가 허울뿐이던 주나라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데

자신들도 더이상 제후가 아닌 하나의 국가임을 선포하는 칭왕을 한거임

이에 즉각 반응한게 고조선이였음
연나라가 칭왕을 하고 군사를 준비하는것을 보고 자신들과의 전쟁을 준비하는거라는걸 알았기떄문임

당시 조선은 조선후(중국 사료)라는 후작작위를 받았는데 곧바로 주나라 왕실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조선왕으로 칭왕하고 연나라 침공을 준비함

그렇게 양쪽이 대규모 전쟁을 준비하고있을때 조선의 신하 대부(직책) ‘예'(이름)이 양쪽을 설득해 전쟁이 일어나지않음

이후 조선왕의 아들 혹은 손자떄인 조선왕3세때 조선왕이 포악하다는 핑계로 연나라가 침공하여 조선이 크게 쇠락함
요약: 한반도에 존재했던 최초의 국가였던 조선(고)의 전쟁명분은 주나라왕실을 보호한다였음
TMI: 전쟁을 막은 대부 ‘예’는 이름이 기록된 최초의 한반도인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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