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린네만 X에서 붉사 언급한 내용들
대부분의 오픈 월드의 요소들은 강점
스토리는 위쳐 3만큼 훌륭하지는 않다.
1인칭은 실질적으로 사펑같은 전투를 기대하기 보다는 스샷용이라고 봐야할듯
오브젝트 수는 ㅈㄴ 많다. 기술적으로도 타 게임보다 훨씬 뛰어나다. 오픈 월드 별로 안좋아하는데 붉사는 재밌었다.
이건 마지막 문장은 자동 번역이 좀 이상하게 되었는데
엘든링의 최적화가 구린데도 불구하고 엘든링은 게임적으로 워낙 탁월하기에 붉은사막이 엘든링을 따라 잡을거라 기대하진 않는다. 라는 내용임.
PS5 Pro 기준은 디파 영상에서도 언급되었듯 40fps 모드가 가장 적합하다고 함.
맵 존나 큰거 극혐하는데 붉사는 10년 만에 맵 존나 큰게 장점이라고 느꼈다.
다 긁었는데 이 정도인듯?
어지간한건 다 칭찬인데 스토리는 위쳐3에 비교를 해버리니까 이게 그닥이라는건지 맛은 있는데 미식은 아니라는건지 모르겠고
출처: 붉은사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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