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압) 기상천외했던 스쿠발의 행보.txt
작년 12월 18일
wbc 참가 선언으로 NL & AL 사이영 위너 모두 참가해 기대 폭발
2월 23일
돌연 “나는 딱 한 경기만 던진다” 선언. 당연하게 현지 민심 팩발
2월 27일
“wbc가 하키(동계 올림픽)처럼 시즌중에 개최됐다면 두번 던지는것도 문제없었을것” 발언
대표팀 동료들은 당연히 스쿠발이 남아줬으면 했지만 스쿠발은 완강한 상태
3월 7일
예정대로 등판하고 예정대로 대표팀에서 하차하는 분위기
그래도 착한 팀 동료들은 fa시즌에 와줘서 감사하다고 전함
? 갑자기 애국심이 솟아남
그래도 저때까진 “애국심은 어쩔 수 없나 보다”라며 감동하는 팬들도 있었음
3월 10일
어그로 뒤지게 끌어놓고 결국 저런 소리하고 팀 나감
하지만 다음날 이 결정에 매우 후회중인 스쿠발
심지어 개막전 등판 루틴을 이유로 3월 25일(mlb 개막)이 윤년처럼 2번 있었으면 좋겠다고 망언
당연히 어마어마하게 욕먹었고 “나를 비판하는 건 불공평해” 발언
그러고 디트로이트에 복귀한 스쿠발은 도미니카전 전날 시범경기에서 기분좋게 탈삼진 7개를 잡아낸다
?? 전날 공도 던진놈이 차로 3시간 거리라고 야구보러 온다함
비바람을 뚫고 진짜 보러왔고 내일 결승도 덕아웃에서 볼 예정
출처: 해외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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