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플로우(시즈오카) 증류소 투어 후기

방문일자 : 25년 7월 23일
무덥다 못해 뜨거웠던 여름
온갖 호감행동으로 빠와 까를 미치게 만드는 시즈오카 증류소에 방문을 함
시간이 좀 지나서 투어 내용이 많이 가물가물하니 걍 이런 느낌의 증류소 구나 라고 봐주면 됨
투어 예약은 가이아플로우 홈페이지에서 했고 투어요금은 타 증류소에 비해 꽤 저렴한 걸로 기억하는데 대신에 무료 시음 없음

여기 S 써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신발 벗고 전용 슬리퍼로 갈아 신어야함

이럭게 안에 슬리퍼가 비치 되어있음
그렇게 대기하다가 시간되면 투어가 시작되는데 투어는 증류소 투어 국룰 순으로 진행됨


스댕이 아닌 목재 사용함

증류소 국룰 몰트 보여주기



시즈오카가 자랑하는 가루이자와의 씨몰트가 함유된 그 전설의 분쇄기 영접


보글보글


보글보글2






증류소의 상징 증류기
안그래도 더운데 저거 때문에 진짜 개더웠다

이거 초류 중류 후류인데 여기서 중류였나 이거 맞춰보라고 다 시음시켜주는데
투어온 사람 다 틀렸던 걸로 기억
마스터 디스틸러의 길은 어렵구나


숙성고 ㄱㄱ


숙성고 들어오자마자 프캐부터 소개하는 패기에 지려버림


다른 캐스크들과

위풍당당한 그 소문의 찐빠냈던 프캐들

시즈오카 라인업


무료시음 따윈 없다

암룻도 있다!












판매 바틀들

호감짓을 하지만 그래도 잘만드는 새끼들…



증류소 바로 옆에 계곡이 있는데 물색이 진짜 이쁘니 구경하는 것도 좋다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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