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미리 50미리만 들고 서코가는김에 다녀온 서울여행 니미징 딸깍
이번 서울원정의 테마는 다음과 같다.
1. 40미리와 50미리만 사용
2. 니미징 딸깍과 똥맛 넘치는 사진의 연구
3. 가장 한국적인것을 찍는다

먼저 천안사는 친구만나러 천안아산역에 왔음 ㅋㅋ

친구차타서 저녁먹으로 ㄱㄱ

천안아산역 근처에서 뭔가 신기해서 찍어봄

저녁먹고 서울 ㄱㄱ 근데 딱히 할게 없어서 일단 홍대로 달렸음

이거도 홍대
그리고 숙소는 대충 아무데나 가서 이틀밤 잤어

일어나서 대충 준비하고 일단 서울역으로 이동 ㄱㄱ
서울역에 올때마다 항상 찍는 그곳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가장 한국적인 풍경이 아닐까요??

옛날에 아현고가도로? 였던곳으로 추정되는 하늘정원 같은곳에서 찍은 구(旧) 경성(京城)역과 현(現) 서울역

남대문
토막상식 일본에서는 남대문 열렸다를 社会の窓(사회의창)이라고 부른다

카메라 가게로 유명한 남대문 일대

한국은행

그곳



이거도 남대문 일대 골목시장(뿌주부 아님)



청계천



니콘유저는 새를 보면 반드시 찍는다
그리고 기분좋은 색수차~




카리스마 대빵 큰 오리


한강물 아직 춥더라

ㅈ도 아닌 풍경일지라도 일단 사람을 넣으면 뭔가 그럴싸해짐


해군 출신의 PTSD
근데 민간은 더블을 잘 안내더라 해군이 빡센건지 민간이 정상인건지

대충 한강 구경하고 한강 라면먹고 이태원 ㄱㄱ

한국적인 풍경을 찾아서

노을

케밥먹으면서 본 노을
사실 이태원에서 게이바도 찾아가서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시간도 부족하고 지도안켜고 찾기에는 좀 힘들어서 체력도 없고 하겠다 걍 케밥만 먹고 숙소로 도망갔음
그리고 담날 서코감 ㅅㄱ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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