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픽사 오리지널 영화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픽사는 오리지널 영화 (신규 IP 런칭)
프렌차이즈 영화 (기존 IP 확장)
두가지 방향으로 라인업을 운영 중임
흥행이 확실한 프렌차이즈 영화들에 비해서
오리지널 영화는 특성상 첫주 수익이
확연히 낮아서 큰 모험과 결단을 필요로함
도리를 찾아서 (2016) 1억 3,506만 달러
카3 (2017) 5,310만 달러
코코 (2017) 4,900만 달러 → 오리지널
인크레더블2 (2018) 1억 8,268만 달러
토이스토리4 (2019) 1억 2,090만 달러
코코는 인기가 많았지만
첫주 스코어는 프렌차이즈 영화들에 비해 약함
오프닝 = 브랜드 파워

그래도 픽사는 2020년대부터 속편을 줄이고
새로운 오리지널 작품들을 많이 내놓기로 함
하지만 이 때 코로나 팬데믹이 터짐
온워드 (2020) 3,910만 달러
소울 (2020) Disney+ 직행
루카 (2021) Disney+ 직행
메이의 새빨간 비밀 (2022) Disney+ 직행
몇개는 극장에도 제대로 못 걸고 OTT로 직행함 ㅠ

이후에도 오리지널 영화 첫 주 성적은 좋지 않음
버즈 라이트이어 (2022) 5,050만 달러
엘리멘탈 (2023) 2,950만 달러 → 오리지널
인사이드 아웃2 (2024) 1억 5,420만 달러
엘리오 (2025) 2,080만 달러 → 오리지널
특히 엘리오가 최저 스코어로 위기를 맞음
오리지널 영화 위기론 폭발
하지만 이번에
호퍼스로 오리지널 영화로는 좋은 성적을 냄
북미 4,600만 달러, 글로벌 8,800만 달러
코코 이후 오리지널 영화 최고 기록
4월까지 유일한 가족 관람용 대형 영화라서
꾸준히 인기가 있을거라고함
출처: 디즈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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