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칠면조나라 여행갔다옴 1편
마스터 어디가요?
또 일본가는거에요?
신난다~!! 하마마츠가요!!
“우나야 이번엔 일본이 아니라 패키지로 칠면조 나라로 가는거란다”
기내식을 두번이나 먹고
경유지 중동 아부다비 공항에 도착했다
이때는 평화로웠지만 며칠 후 이란 전쟁때문에 여기가 폐쇄되버렸다
그래서 비행기가 못떠서 강제로 3박 자유여행이 추가된건 나중이야기
아부다비공항에 해피밀에 씹덕우노를 주길래 못참고 샀다
해피밀 주제에 한화로 7700원정도 했다
비행기 환승후 먹은 기내식
“마스터…? 저도 먹을건 아니죠??”
경유까지 16시간만에 도착한 튀르키예
공항에 내려서 첫번째로 간곳은 피에로티 언덕이라는 곳이였다
두번째로 방문한곳은 이스탄불 시내에 있는 그랜드바자르라는 대충 500년 이상된 큰 시장
블루 모스크
이슬람 사원인데 웅장하다
여자는 히잡써야한다고하는데 우나는 장어라 안썼다
이틀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람선을 탔다
뭔가 유명한 카페거리
이제 이스탄불을 떠나고 막날쯤 다시온다
이스탄불에서 몇시간 버스타고 도착한 베이파자르
앞에서 직접갈아주는 당근주스가 유명하다고 한다
“마스터 그것보다 제 앞머리 정리좀 해주세요”
3일차
튀르키예 소금호수 토즈호수에 왔다
근데 물이 차있어서 들어가진 못하고 겉에서 사진만 찍었다
그 다음간곳은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오지는 카파도키아의 설경
스머프마을의 모티브가된 파샤바 계곡의 버섯바위
다음날 4일차 아침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를 타기위해 전용버스까지 탔지만
눈와서 열기구가 못뜨고 취소됐다
열기구도 못타고 카파도키아를 떠나
8시간넘게 버스를 타고 안탈리아로 떠날 예정이다
눈때문에 길 막혀서 10시간쯤 버스타고 도착한 안탈리아도착하자마자 본 풍경
시위하는건 아니고 축구팀 응원하는거라한다
안탈리아 도심풍경
2000년정도 됐다던 하드리아누스의 문
패키지 일정 끝나고 밤에 택시타고 나와서 또 찍었다
“마스터 두번째에요”
5일차 아침
올림포스 케이블카를 타러 왔다
케이블카타고 대충 2300m까지 올라와서 찍은 풍경
이런건 카메라로 잘 안담겨서 아쉽다
“마스터 추워요…..”
여기 스타벅스도 유명하다고해서 한잔 마셨다
라오디케아 고대 도시
“마스터 같이가요!!!”
그림같은 파묵칼레를 끝으로
5일차와 여행기 1편이 끝났다
음합엔이랑 전혀 관련없는 여행기라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예쁜 출사사진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출처: 하츠네 미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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