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만에 새단장 한 일본 야키토리 맛집 항아리
줄 서서 먹는 일본 도쿄 야키토리 맛집 아베짱
이 가게의 일본식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멋진 항아리가 있다는데…??
무려 60년동안 한 번도 세척하지 않은
전통의 비법 소스 항아리!
소스가 빌 때마다 새로 추가하는 식의
‘타레의 법칙’을 수십년 고수했다고 함…
소스 색 지리노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가는 항아리의 자태가 일본 장인정신을 대변하는 듯하다..
방송에까지 소개되며 세계인들의 경악스런 극찬을 받았다는데
그럼에도 가게 사장님은 ‘3대째 내려오는 소스의 전통’이라며 기존 방법을 계속 고수함
하지만 논란이 걷잡을수 없이 계속되자 결국 60년만에 장인정신 포기 선언!
항아리를 세척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박테리아가 득실거릴것만 같은 항아리의 모습 ㅋㅋㅋㅋㅋㅋ
항아리에 남겨 둔 소스 잔여물은 일본의 장인정신을 고수하고자 하는 그의 마지막 고집일지도..??
출처: 메이지 유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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