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고성군 임도와 해안도로 바리
오늘은 통영과 고성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1. 통영시 벽방산 임도
2. 통영시 공얄등산 임도
3. 통영시 광도면 해안도로
4. 통영시 광도변 해안절벽가 임도
5. 고성군 거류산 임도
6. 지나가던 길가 임도
7. 진주시 진성면 임도
계획을 세우면서도 기대가 됐던 코스였네요.
로드뷰 지원이되는 임도와 연결되는 등산로
지도 미표기 임도, 해안도로.
0
고성의 개천가를 지나
의례적으로 들러가는 저수지 둑방도 지나
1
임도 진입 지점 근처의 아마도 매화?
이제 시작입니다.
파쇄석이라 불편하지만 다닐만 합니다.
아직 완공되지 않은 구간,
지도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았지만
서로 연결된 구간 때문에
원래 계획과는 다른 코스로 갔습니다.
멀리 바다도 보였구요.
바다가 나무에 가렸었네요.
등산로에 닿는 곳에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여러 갈래의 길이 있어
원래의 계획은 접고 길을 따라 가봤습니다.
중간중간 집입이 가능해 보이는
갈래길, 등산로도 종종 보였네뇨.
전망대에서는
통영의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더 올라가면 더 넓게 보입니다.
멋진 길이지만 길이는 아쉽습니다.
갈랫길들도 들어가 볼 그랬다 싶었네요.
2
다음 구간은 더 짧지만 바다에 가깝습니다.
내려오는 중턱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마을
3
해안도로로 내려왔습니다.
물은 얕지만 깨끗했네요.
길가의 빈땅으로 들어가봅니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 이었네요.
4
해안의 낭떠러지 위의 임도
지난 번 남해 적량 임도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로드뷰에서 봤던 캠낚 포인트로 들어가 봅니다.
제 눈에만 좋아 보인건 아니었나 봅니다.
이미 여러 팀이 자리를 잡고 있었네요.
또 다른 해안도로 옆을 지나
근처 방파제에도 올라가 봅니다.
5
거류산 임도의 장의사라는 절 입구
차량은 들어오지 말라하니 내려갑니다.
나무에 가려 바다가 잘 안 보입니다.
틈새를 노려 보지만 머네요.
6
되돌아오는 길가 산에 샛길을 올라 봅니다.
바닥이 미끄럽고 가파른 업힐
오랜만의 산길이라 겁을 먹은 것 절대 아니고
넘어질까봐 무서웠던 것 절대 아니고
타이어 트레드가 다 닳아있어서
한 번 봐주기로 하고 되돌아 내려갔네요.
7
집 가까이에 있는 임도와
국도변 지방도를 통과해서 복귀.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던
통영 도산면 광도면 임도였네요.
갈래길이 많아 다시 가봐도 좋겠다 싶습니다.
낮엔 완연한 봄입니다.
즐겁고 안전한 시즌되실 바랍니다.
출처: 바이크 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