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억만장자인 알버트 푸홀스가 현장에서 감독하고 있는 이유
알버트 푸홀스는 3000안타 700홈런이라는 전설적인 선수인데 이런 선수가 은퇴후 현장에 남는건 사실 흔하지 않은 일임. 왜 푸홀스는 현장에 남은걸까? 야구에 대한 열정? 아쉽지만 아님
푸홀스는 사실 은퇴후 정계진출을 노리고 있었음. 선수 시절부터 우익 계열 행사에 참여하고 정계 인사들과 친목을 다짐
그러나 도미니카 이민자라는 현실과 엄청난 기록을 남겼으나 약물이라는게 밝혀지면서 우익쪽 정계에서 푸홀스 영입을 꺼려하기 시작함
우익쪽에서 푸홀스를 손절하자 푸홀스는 이번엔 좌익쪽 정계 진출을 노리고 뇌종양 걸린 20년 조강지처를 버리고 좌익계열 전대통.령 딸과 결혼해 정계진출을 노림
그러나 박쥐새끼처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한심한 모습에 여론이 좋지 못해 쉽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이민 반대 단체인 티파티에서 극우 연설을 한 사실이 밝혀져 좌익쪽 정계 진출도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음
결국 푸홀스는 명예 회복을 위해 약쟁이 불륜남도 받아주는 야구계로 돌아오게 됨
정계진출 무산으로 억지로 야구계에 남은 푸홀스는 감독이면서 경기중에 잠을자는 추태를 보이고 있음
출처: MLB(메이저리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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