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씨네필들에겐 악명높은 수입사..jpg

더쿱디스트리뷰션 (이하 더쿱) 수입사


국내에서는 양자경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작으로 유명한 A24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30만명 돌파로 나름 재미를 봤었던 더쿱


그리고 나름 있는 재정으로 2년전 A24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시빌워’ 수입하고
무리하게 아이맥스 개봉까지 강행
참고로 해당영화는 열기 대단했던 미국대선 당시 개봉했는데
역시나 감없는 더쿱은 윤석열 계엄당시때 개봉해서 최저관객수 11만 달성하면서 흥행실패와 적자를 맛봤다

그리고 작년에 니콜키드먼 주연 A24 영화 ‘베이비걸’ 무려 1년 묵히고
개봉하는 클라쓰….




그리고 작년 부국제때 션 베이커 감독과 왼손잡이 소녀 제작진팀이 내한했을때
나름 프로모션 홍보비로 많이 깨졌을거라는 추측…


그리고 국내 씨네필들이 좋아하는 샤프디 형제 영화 판권2개를 구입하고 수입함


그게바로 요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미국 젠지시대 남성배우 티모시 샬라메 주연
최고의 핑퐁 탁구선수 마티 라이스먼 전기영화이자 올해 아카데미 남주 후보에 있는 영화 ‘마티 슈프림’
그리고 아깝네 노미에 떨어진 더락 주연 ‘스매싱 머싱’이 현재 국내 개봉소식이 감감무소식인 상황…




나름 국내 씨네필들에게도 유명한 블랙리스트 외화 수입사 오드 마저도
2026 아카데미 기획전으로 적어도 영화’씽씽’ 개봉시킨 상황속

그리고 올해 2026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 예측편에서 아쉽게도 국내개봉을 못해서
빨간안경 이동진 평론가마저 못보는 사태가 발생….

그냥 재정악화 파산해서 망해도 하나도 안슬픈
국내 최악의 A24 영화 인질극 전문 수입사 ‘더쿱’
만약에 눈치없게 아카데미 오스카 끝나고 ‘마티 슈프림’개봉할봐에 개봉시키지 마라
출처: 누벨바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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