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두명의 탄핵을 경험하며 국뽕에서 국까 되어버린 영국 기자

외신 기자신분으로 한국에서 40년 거주하면서 한국인에 대한 책도 출판했던 영국인 기자 마이클 브린
이때는 한국인들의 저력을 찬양하며 굉장히 한국에대한 애정을 보였던 사람임


박근혜 대통령 탄핵때도 부당하다고 했던 사람




윤카 탄핵도 예견함

최근엔 거의 회의론자가 되어버림
적극적으로 정치적 의견을 내지도않고 한국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만 내놓고있음
출처: 미국 정치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