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면 ㅈ됨 (홋카이도 오타루)
최대개방 f/2에 셔스 1/4…
진짜 이때 숨참고 조상님께 빌음
아침에 졸려서 아무 필름이나 넣었는데 그게 후컬 100;;
일정시작하고 등유카페 오고부터 하루종일 ㅈ됨을 감지
등유카페 근처 디저트로 유명한 르타오(실내)
그 건너편 오타루 명물 오르골당 (실내,생각보다 어두움)
볼게 많고 예쁘다는 오타루 유리공방샵들(실내)
계속해서 셔스가 안나와서 애좀먹음
결론: 생각보다 훗카이도 오타루는 실내 관광지도 많기 때문에 여행온다면 감도 높은 필름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기차는 오른쪽에 앉아야 바다를 보면서 갈 수 있다는데..유리가 너무 더러워서 사진으로는 못담겠음
신치토세 공항에서 삿포로역가는 기차 뷰는 예뻤음 (오른쪽 창가)
출처: 필름카메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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