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둥절 신상정보 공개 기준

천안 층간소음 살인사건
2025년 12월 4일 위층에 사는 70대 노인을 살해한 양민준
10월부터 지속적으로 갈등을 빚어 경찰 출동이 몇 차례 있었음.
이 사건은 범행 1주일만인 12월 11일에 신상정보공개 결정.
양민준은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서 당일 바로 공개.
“위층은 1층으로 이사갈 기회가 있었음에도 가지 않았다.
피해자와 유족에게 미안하다.
층간소음은 국가적 차원에서 보완이 필요하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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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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