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원정대 ㅈㄹ났대!



자기네들 게임 이름 표절해서 연재하던 만화가에게 개인톡으로 내리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지들이 만화이름을 베낀거래!

왜 지들 성공한 게임에 빨대꼽냐고 욕도 했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에 키아로스쿠로라는 빛과 어둠의 극명한 구도로 형탱와 깊이를 표현하는 기법이 있었음
이걸 프랑스에선 클레르 옵스퀴르라고 하는데

33원정대에서 이걸 채용한 제목을 지음

그리고 같은 단어를 사용한 만화 클레르 옵스퀴르 아카데미를 고소


그리고 작가는 유감을 표하면서 제목을 바꾼다고 했다고함.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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