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마법천자문 삼장 변천사…jpg
1부 초기 (1권~5권)
마귀 마에 걸린 이후(6권~14권)
머리에 작은 뿔이 나있는게 특징이며 이때부터 싱붕이들이 잘 알고 있을 모습으로 계속 등장한다.
악마화가 가속된 1부 중반부 (15권)
뿔 난 삼장이 매력적이란 평가가 많지만 곧바로 샤오에 의해 정상화돼서 분량이 존나 적다.
악마화 완치 이후 (16권~19권)
원작가인 시리얼은 19권까지만 활동하고 20권부터는 홍거북이라는 작가가 담당하기 시작
그리고 마천의 추억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삼장하면 아마 이때의 모습을 많이 떠올릴 듯.
1부 마지막~2부 시작 (20권~23권)
이때부터 그림작가가 교체되어 시리얼의 뒤를 잇고 홍거북 작가가 담당하기 시작한 20권
확실히 작화 차이가 있긴하지만 기존의 작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광명계로 넘어온 후 (24권~38권)
여전히 작화가 완전히 달라진 수준은 아니지만 기존 작화에 비해 달라진 점도 크게 보이기 시작함
암흑상제 부활 직전(39권~41권)
이때부터는 확실히 작화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으며 시리얼의 스타일보다 홍거북 본인의 스타일이 훨씬 많이 가미됨
암흑상제 부활 후(42권~47권)
암흑상제가 삼장의 몸을 차지한 후의 모습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삼장의 모습은 당분간 나오지 않으며
2부 후반부 내내 저렇게 변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스토리 작가도 올댓스토리에서 김현수로 바뀌게 됨.
암흑상제가 잠든 이후(48권~51권)
혼세와의 싸움 이후 암흑상제가 휴식기에 접어들고 삼장의 인격이 다시 돌아온 시기
성격은 예전 삼장으로 돌아왔지만 외형은 변한 그대로라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갭모에가 좋다.
암흑상제의 심연(50권)
8권만에 다시 보게 된 오리지널 삼장.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암흑상제의 절대악 부분과 싸우기 위해 심연으로 들어간 상태이다.
대지 여신에 의해 암흑상제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삼장 (52~53권)
53권이 원래 찐찐막이 될 예정이었지만
돈에 미친 출판사의 횡포에 의해 저평가받던 2부가 재평가 받을정도로 최악의 쓰레기인 3부가 등장해버린다.
이 때문에 정이 제대로 떨어진건지 투병하면서까지 마천을 그리던 홍거북은 출판사가 울고불어도 복귀를 거절하며 떠났으며, 다른 작가가 맡은 3부는 그림체가 많이 바뀌어서 그만큼 독자들도 많이 떨어져버렸다.
삼장도 3부에 나온다고 하는데 찾아보기 싫어서 안올림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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